지드래곤, '마약 의혹' 당시 언급 "궁지 몰려 위험한 생각할 뻔" 작성일 10-3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0DfiYc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vd32wMB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063300254keta.jpg" data-org-width="680" dmcf-mid="qSpw4nGk9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063300254ke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9PzOQa5rB5"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36·GD·권지용)이 마약 투약 의혹 당시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dmcf-pid="223EVJWAqZ"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p> <p dmcf-pid="Vd2vJEph9X"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6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고 19살 때 데뷔했다. 연습생 11년, 데뷔 후 활동해 15년 하다 보니 권지용으로 산 게 4, 5년이더라. 20년 넘게 연습생 아니면 지드래곤, GD로 산 거다. 제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고 혼란스러웠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fkdFEvf5fH" dmcf-ptype="general">투어 중에는 자신이 어느 나라에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다는 지드래곤은 "사랑받고 있고 모자랄 게 하나도 없는데 '내가 행복한가? 행복해야 하는데. 너무 안 행복할 일이 없는데'(싶더라)"며 "정신이 사실 멀쩡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마치 영화 '트루먼 쇼' 같았다. 당시 너무 잘 되고 있으니까 위로해달라고 하기 어려웠다. 배부른 소리 하는 거로밖에 안 보였다. 다시 돌아가도 못 할 거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423EVJWA2G"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디가 군대에서 전화한 적이 있다. 지디가 '형 잘 지내시죠 제 후임들이 있는데 형을 좋아하는데 통화 좀 해주시면 안 되냐'라고 해서 통화를 했었다"라고 분위기를 환기해 지드래곤을 웃게 했다.</p> <p dmcf-pid="8fpw4nGkq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요즘은 너무 지용이로 살아서 지디를 찾아야 하는 시기다. 원래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라며 "이제 컴백 시작 단계여서 기분 좋게 스텝을 맞춰가고 있다. 예전 20대에서 이제 10년 정도 세월이 흘렀으니까 저 자신을 조금 가볍게 놨다. 좋은 의미로"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zOQa5r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063301570bevp.jpg" data-org-width="680" dmcf-mid="BkKlec3I2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063301570be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jBh5e79y"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을 둘러싼 무성한 루머를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대마초인 줄 모르고 흡입하였고 그 양이 극소량이라는 이유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였으나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p> <p dmcf-pid="QSk9vFiBbT"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반평생 넘도록 화려하게 살다 보니까. 저의 문제가 아닌 상황들이 벌어지더라.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어떻게든 해보려는데, 답을 못 찾은 상태에서 코너로 계속 몰려드는 느낌이었다. 코너가 아니라 뒤에 공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때는 궁지에 몰리는 느낌이었다"며 "앞으로 갈 수도 없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위험한 일들을 생각할 것 같았다. 억지로라도 오로지 내 중심을 잡으려 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xpWnU4sdVv" dmcf-ptype="general">'유퀴즈' 문제를 맞혀 상금 100만원을 받은 지드래곤은 해당 상금을 자신이 설립한 마약 퇴치 재단 '저스피스'에 기부했다.</p> <p dmcf-pid="yOazIXMUBS"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POWER)의 일부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의 새 디지털 싱글 '파워'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p> <p dmcf-pid="WMbhRAFOKl"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맘 알아주는 여보 최고" 소유진, 호화 만찬 後 ♥백종원에 애정↑ 10-31 다음 이성경, 로데오 거리 휘어잡은 쾌녀! 짧은 치마로 ‘그레이의 50가지 스타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