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이사회, 민희진 대표 선임안 부결…표결 문턱도 못 넘었다 작성일 10-3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xkxN1m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pPpfme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 윤수경 기자 yoonssu@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65726017kzrk.jpg" data-org-width="700" dmcf-mid="YjUQU4sd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65726017kz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 윤수경 기자 yoonssu@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Xi3832wMR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이사 선임 찬성 가처분신청 각하 결정 다음날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을 부결시켰다. 앞서 민희진은 지난 8월 어도어 이사회에서 해임됐다.</p> <p dmcf-pid="Za7M76IieV"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을 부결시켰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 과반의 반대로 민희진을 대표이사로 복귀시키는 안건이 표결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사회는 민 전 대표의 요청으로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5zs5sGQ0n2"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들이 대표이사 선임안에 찬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했는데, 법원은 전날 각하 결정을 내렸다. 어도어 이사회 구성원 5명 가운데 하이브 측 인사가 최소 3명으로 과반을 차지하는 구조여서 법원이 가처분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상 이사회 안건은 부결이 점쳐졌다.</p> <p dmcf-pid="19l0l1dze9"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고,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므로 대표이사 자리가 주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 <p dmcf-pid="t0EYEvf5dK"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 전 대표 해임 2달 만인 지난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그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지만, 민 전 대표 측은 대표이사 복귀를 주장하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이상엽, ♥9개월 연애→초고속 결혼 비결? "정신 놓아야 해" (다시갈지도) 10-31 다음 ‘돌싱’ 탁재훈, 이혼 예능 ‘원탁의 변호사들’ MC 됐다...경력자 입담 기대 [단독]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