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청소년 35%가 SNS로 폭력·도박 등 해로운 정보 경험 작성일 10-31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소년활동진흥센터 조사 결과…가장 유해한 정보는 마약과 폭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uoQa5r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HPBxlo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소년활동 실태 및 근로 실태 조사 보고서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onhap/20241031070713266ne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7V6sNIbY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onhap/20241031070713266ne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소년활동 실태 및 근로 실태 조사 보고서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bAdk0C7h" dmcf-ptype="general">(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도 내 청소년의 35.4%가 성적 유해 콘텐츠나 폭력 및 도박 정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접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dmcf-pid="bUKcJEphzC" dmcf-ptype="general">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최근 청소년 활동 실태조사 결과 유해 정보를 접해 본 경험이 성적 유해 콘텐츠 13.8%, 폭력 정보 12.2%, 도박 정보 9.4%의 순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Ku9kiDUlFI" dmcf-ptype="general">이들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한 유해 정보로 마약 정보 42.6%, 폭력 정보 22.1%로 응답했다. </p> <p dmcf-pid="9SHPBxlo7O" dmcf-ptype="general">또 정보 획득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다는 응답이 41.4%, 유튜브나 틱톡 등 동영상 플랫폼 28.7%, 인터넷 포털 사이트 18.2%로 조사됐다.</p> <p dmcf-pid="2vXQbMSg3s"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이용하는 정보 매체는 유튜브가 26.1%로 가장 많고 인스타그램 23.5%, 네이버 18.6% 순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VTZxKRvaum" dmcf-ptype="general">이 밖에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등 근로에 나선 이유는 돈을 벌려고 50.6%, 꿈을 이루기 위해서 12.2%로 나타났으나 목적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도 19.7%나 됐다.</p> <p dmcf-pid="fK6sNIbY0r" dmcf-ptype="general">이들 중 9.9%는 일을 하면서 부당한 차별 대우를 경험했으나 절반(53.8%)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p> <p dmcf-pid="49POjCKG7w" dmcf-ptype="general">강석연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센터장은 31일 "이번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현장에서 청소년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dmcf-pid="83qNRAFO7D" dmcf-ptype="general">청소년들의 '정보 접근성'과 '근로 실태'를 주제로 각각 진행된 이번 조사는 정보 접근성 조사에 도내 초·중·고교생 청소년 2천804명, 근로 실태 조사에 중·고교생 청소년 1천662명 등 총 4천466명이 참여했다.</p> <p dmcf-pid="60Bjec3I3E" dmcf-ptype="general">yoo21@yna.co.kr</p> <p dmcf-pid="QfMhkSVZ0c"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영선 에이앤이 코리아 대표, 美선정 '방송업계 영향력 있는 여성 31인' 10-31 다음 감사하던 회계법인 사임.. 슈마컴 하루만에 32% 폭락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