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지드래곤 "파리 샤넬쇼서 조세호 만나, 준비한 콘셉트 망해" [텔리뷰] 작성일 10-31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bqXzj4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8p3vFiB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지드래곤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071403984vjru.jpg" data-org-width="600" dmcf-mid="1xp3vFiB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071403984v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지드래곤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0AxP76IiM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지드래곤이 파리 샤넬쇼에서 조세호를 만난 후일담을 전했다.</p> <p dmcf-pid="pkRxqQhLdz" dmcf-ptype="general">30일 저녁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서는 가수 지드래곤(지디, G-DRAGON)이 출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2K1bkP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지드래곤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071406506uonf.jpg" data-org-width="600" dmcf-mid="teao8LHE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071406506uo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지드래곤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mwiDUleu" dmcf-ptype="general"><br>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2016년 아시아 남성 최초 샤넬 앰버서더로 선정된 바 있다.</p> <p dmcf-pid="72t5CZRunU" dmcf-ptype="general">그러나 당시 앰버서더로 프랑스 파리 현지를 찾은 지드래곤이 포토그래퍼로 참석한 조세호와 마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dmcf-pid="zzGWwy8td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세호는 "당시 프로그램 촬영으로 사진을 배우는 거였다. 주어진 미션이 레드카펫 지나가는 셀럽들을 찍어오는 거였다. 거긴 자리싸움이 장난 아니다. 저도 파묻혀있다가 '지용아 지용아' 하면서 찍었다"며 "외국인 분들이 '후 아 유?' 라고 했다. 'why did you know GD?'라고 했다. 저한테 명함 달라고 하더라. 근데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은 카리스마 있는 입장이었다. 저한테 '형 때문에 망했다'고 하더라"고 웃음을 보였다.</p> <p dmcf-pid="qPupy0LKe0"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태양 콘서트랑 비슷한 상황이다. 제 생각과 달랐다. 그때만 해도 앰버서더 개념이 많지 않았다. 아시아에서도 그렇고 남성 셀럽이 초청된 건 드물었다. 저도 앰버서더 초반이었다. 콘셉트를 생각하고 갔었다. 파리하면 '시크' 아니냐. 모델분들도 있었다. 엘레강스한 느낌을 맞추려고 했다. 저도 차 안에서 가방 메고 머리 손질하고 선글라스 쓰고 내렸다. 제 생각은 포토라인에 서서 포즈를 취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7YyDT41J3"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드래곤은 "근데 가는 길 너무 초반에 문 열리자마자 '지용아!' 하더라. 거의 구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파리에서 '지용아'를 들을 줄은 몰랐다. 한국에서도 '지용아'를 잘 안 듣는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bqHYrW6FR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2024 MTV EMA' 퍼포머 발탁...맨체스터 간다 10-31 다음 최현석, 안성재 집착남..기승전 “누구는 이런 요리를 싫어하지만” (‘라스’)[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