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전처' 김혜은, 교통사고 당했다...새남편도 사망 ('조립식 가족') 작성일 10-3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CWfiYcb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sv9eTNB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071745447cak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YtRAFO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071745447cak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Wt7omzTf4"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최무성이 여운을 남기는 섬세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ZB8el1dzBf" dmcf-ptype="general">최무성은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이혼한 전처의 사고 소식에 한달음에 서울로 달려갔다.</p> <p dmcf-pid="5VMLWpo9BV"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 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작품이다. 최무성은 강포 파출소 경찰이자 김산하(황인엽 분)의 아빠 김대욱 역을 맡았다.</p> <p dmcf-pid="1gDCqQhLV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우연히 윤정재(최원영 분)와 양동구(이종혁 분)의 대화를 듣게 된 대욱은 "왜 강해준(배현성 분)의 앞길에 걸리적 거리냐"라는 양동구의 말에 분노해 그에게 달려들었다. "윤사장은 당신이 필요 없다고 버린 애 끼니를 꼬박 10년을 챙긴 사람"이라며 금방이라도 한 대 칠 듯한 기세로 화를 쏟아냈다.</p> <p dmcf-pid="tvZpiDUlK9" dmcf-ptype="general">길길이 날뛰던 대욱은 도망나가는 양동구에 곧바로 조리대를 뒤져 소금을 찾았다. 빠른 속도로 차에 올라탄 양동구가 "양해준 맞다. 누가 뭐래도 내 새끼"라고 얄밉게 소리치며 출발하자 그의 차에 소금을 마구잡이로 뿌렸고, 소금을 맞으며 괴로워하는 양동구의 모습이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KPJvFiBqK" dmcf-ptype="general">이어 산하를 통해 서울로 돌아간 전 아내 정희(김혜은 분)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놀란 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 대욱은 정희가 크게 다치고 새 남편이 사망했다는 믿기 힘든 소식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흔들리는 눈빛으로 산하의 얼굴만을 멍하니 바라봤다.</p> <p dmcf-pid="3tzVEvf59b" dmcf-ptype="general">산하를 데리고 곧장 서울로 올라간 대욱은 밤새 정희의 수술실 앞을 지켰다. 정희와 새 남편 사이의 딸 소희(김민채 분)는 부모의 사고 소식을 모른 채 눈치만 보다 울음을 터뜨렸고, 이를 안쓰럽게 바라보던 대욱은 자신이 당분간 소희를 케어하겠다는 산하의 폭탄 발언에 "무슨 소리냐"라며 황당해했다.</p> <p dmcf-pid="0CYtRAFObB" dmcf-ptype="general">대욱은 "니가 무슨 애를 보냐"라며 산하의 결정을 극구 반대했다. "소희 옆에 누가 있어줘야 한다"라는 산하의 말에 "그게 왜 너냐"라며 답답해하던 대욱은 끝내 그의 고집을 꺾지 못했고, "엄마가 깨어나면 바로 내려가겠다"라는 말에 한숨만 푹푹 내쉬며 마지못해 홀로 발걸음을 돌렸다.</p> <p dmcf-pid="pECWfiYc2q" dmcf-ptype="general">최무성이 출연하는 '조립식 가족'은 JTBC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에 2회 연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 dmcf-pid="UVMLWpo9Bz"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JTBC '조립식 가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지드래곤, '파워' 깜짝 발표 "날 모르는 세대 있겠지만 부담 넘어 기대" 10-31 다음 지드래곤, 얼굴·말투 예전과 달라졌다 "유하게..개인적으로 좋아" ('유퀴즈')[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