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최현석 "레스토랑 3배·밀키트 60배 매출 상승"(라스)[전일야화] 작성일 10-31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GKAh9H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SuLr7v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72004182omtl.jpg" data-org-width="550" dmcf-mid="ZluNXzj4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72004182om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6v7omzT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최현석이 '흑백요리사' 이후 달라진 매출을 언급했다. </p> <p dmcf-pid="06v7omzTuH"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져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Tzgsqy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72005446cczq.jpg" data-org-width="550" dmcf-mid="5f0QOHxp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72005446ccz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OVaH7NfpY" dmcf-ptype="general">이나 최현석의 등장에 MC들은 '흑백요리사'를 언급했다. 특히 '스타 셰프'로 이미 인정을 받은 최현석이 심사위원이 아닌 도전자로 출연한 것에 대해 궁금해했다. </p> <p dmcf-pid="uIfNXzj4zW"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넷플릭스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글로벌한 인지도를 쌓을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심사위원이 아니라 도전자로 출연을 하는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7C4jZqA8zy"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에 이야기를 했더니 다들 걱정을 했고, 아내도 엄청 반대를 했다. 그래서 출연을 고사했는데, PD님이 '피지컬 100에서 추성훈 씨의 역할을 해주실거라고 생각한다'고 하시더라"면서 웃었다. </p> <p dmcf-pid="zwbny0LK0T"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제 요리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고, 또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었던 때라서 다른 사람의 요리를 보면 영감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qrKLWpo93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심사위원이 안성재 셰프였다. 그 친구는 후배지만 제가 리스펙한다. 휘둘리지 않고 공정하게 심사를 할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좀 피곤하겠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9oYUg2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72006734fcgj.jpg" data-org-width="550" dmcf-mid="1JX2kSVZ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72006734fcg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OVaH7Nf3l" dmcf-ptype="general">특히 최현석은 '흑백요리사' 이후 달라진 매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현석은 "요식업계가 많이 힘든 상황이었다. 제 레스토랑도 적자를 본 적이 있다. '어떻게 버티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흑백요리사' 이후에 레스토랑 매출이 3배정도 올랐다"고 했다. </p> <p dmcf-pid="KIfNXzj4Fh"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마감이 됐다. 12월까지 예약이 꽉 차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사람을 구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은 구인 공고를 내면 이력서가 2~30통 씩 들어온다"면서 파급력이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9C4jZqA8U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최현석은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 때 마늘을 빼먹는 실수를 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제까지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면서 그런 실수를 한 적은 그 때가 처음"이라면서 웃었다. </p> <p dmcf-pid="2c7el1dzUI"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현석은 그 실수가 전화위복이 됐다고 말하면서 "제가 봉골레 파스타 밀키트를 팔고 있었는데, 그 실수 이후에 판매량이 60배가 늘어나서 밀키트 대란이 일어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VkzdStJqFO" dmcf-ptype="general">사진= MBC 방송화면</p> <p dmcf-pid="fEqJvFiB0s"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Easy Lover(아니라고 말해줘)’ 티저 속 배우 포스 10-31 다음 [단독] 정세운, CAM에 새 둥지…다비치와 한솥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