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지드래곤 "마약사건, 궁지에 몰려 위험한 생각까지"('유퀴즈') 작성일 10-31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kVYUg2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pmQa5r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73148250vdfc.jpg" data-org-width="700" dmcf-mid="PQZA2dyj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73148250vdf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UsxN1m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73148427nnvg.jpg" data-org-width="700" dmcf-mid="QNiUOHxp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73148427nnv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RzCec3I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73148574xeyc.jpg" data-org-width="700" dmcf-mid="xx8HjCKG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73148574xey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eqhdk0Cm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의혹 사건과 관련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dmcf-pid="ZdBlJEphDc"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힐링캠프' 이후 약 12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지드래곤은 롤스로이드를 타고 녹화장으로 향했다. </p> <p dmcf-pid="5rd0mYP3r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해 마약 의혹을 비롯해 자신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에 대한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dmcf-pid="1mJpsGQ0s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사실 앨범을 그만 낼 생각을 했었다. 20년 넘게 지드래곤으로 살았다. 권지용으로 산 건 5년 정도 밖에 안됐다. 제 삶이 영화 '트루먼쇼' 같았다. 너무 잘되고 있으니까 위로 해달라고 말하기도 어려웠다. 요즘은 너무 (권)지용이로 살고 있었다. 다시 지드래곤을 찾아야 하는 시기다. 컴백 시작 단계라 기분 좋게 스텝을 맞춰가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tWkVYUg2wN" dmcf-ptype="general">이어 "반 평생 넘게 화려하게 살다 보니 저의 문제가 아닌 상황들이 벌어질 때도 많았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답을 못 찾은 상태에서 코너로 계속 몰리는 느낌이었다. 그때는 궁지로 몰려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뒤로 갈 수도 없는 느낌이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위험한 생각을 하게될 것 같아서 억지로라도 내 중심을 잡으려 했다. 그런 고비들을 예전처럼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FYEfGuaVs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해 마약 투약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으며 구설에 올랐다. 당시 고 이선균을 공갈 협박했던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종사자 A씨는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지드래곤이 마약을 한 것 같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고,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국과수 정밀검사 결과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으면서 누명을 벗었다. </p> <p dmcf-pid="3GD4H7Nfmg" dmcf-ptype="general">이후 지드래곤은 기부 재단을 설립하고 마약 근절 및 후배 예술인 양성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p> <p dmcf-pid="0N8HjCKGwo"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1일 신곡 '파워'를 발표하고 7년 만에 솔로 컴백한다. </p> <p dmcf-pid="pj6XAh9HOL"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양갱’으로 상반기 달군 비비, 배우 김형서로 하반기 공략 10-31 다음 ‘강철부대W’, 이렇게 뜨거울 수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