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18세 연하 아내 출산 앞두고 "셋 낳고파" 작성일 10-31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oRiDUl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MfPgZw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신랑수업' 심형탁. (사진 = 채널A 캡처)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74648106xxol.jpg" data-org-width="318" dmcf-mid="yladLr7v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74648106xx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신랑수업' 심형탁. (사진 = 채널A 캡처)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e8xN1m9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예비 새복이 아빠' 배우 심형탁과 가수 김종민이 '다둥이 아빠'인 개그맨 정성호의 육아 일상에 깊은 깨달음을 느낀다. </p> <p dmcf-pid="HODacl2Xq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37회에서는 심형탁이 '오남매 아빠'인 사랑꾼 정성호에게 실전 육아 팁을 전수받는 현장이 펼쳐졌다. </p> <p dmcf-pid="X1Gly0LKqn"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인 정성호의 집을 방문했다. 실전 육아를 체험해 보면서 육아 팁을 얻고자 정성호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다. 심형탁의 18세 연하 아내인 사야는 내년 1월 '새복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ZTCDsGQ02i" dmcf-ptype="general">정성호의 집에 들어간 심형탁은 벽에 꽉 찬 가족사진에 감탄한 뒤 "형이 제 '롤 모델'이시다. 저도 세 명까지 낳고 싶다"며 웃었다. 이를 들은 정성호는 "(육아를 하게 되면) 뭐든 꽉 찬다. 현실을 보여주겠다"면서 집 구경을 시켜줬다. </p> <p dmcf-pid="505yH7NfBJ" dmcf-ptype="general">정성호의 집에는 냉장고만 무려 일곱 대가 있었으며, 빨래 양도 상당했다. 또한, 다용도실에는 포장도 안 뜯은 레고 상자들이 먼지에 쌓인 채 가득 차 있었다. </p> <p dmcf-pid="12q3u8OJ9d" dmcf-ptype="general">정성호는 심형탁이 사온 수박을 썰어줄 겸, 막내아이를 잠시 심형탁에게 맡겼다. 아이를 안은 심형탁은 "이 느낌 너무 좋다"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아이가 울자 '멘붕'에 빠졌고 정성호는 능숙하게 아이를 달랬다. </p> <p dmcf-pid="tPVzKRvaf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술, 골프 다 끊었다. 그냥 가족, 이거 하나"라고 밝혀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박수를 받았다. </p> <p dmcf-pid="FqpZF9DxBR" dmcf-ptype="general">평화로운 분위기 속, 정성호의 네 아이들이 단체로 귀가했다. 아이들은 집에 오자마자 자연스레 막내 동생을 돌봤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에 심형탁은 감탄했다. </p> <p dmcf-pid="3Qfq9eTN9M"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 역시 "원래 자녀를 한, 두 명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성호 형의 가족을 보니까 다둥이도 괜찮을 것 같다. 빨리 낳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0rcLNIbYK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만난 류승룡·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첫 날 1위 10-31 다음 아일릿,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차트 2위...더 성장한 음반 파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