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나오고 튼살 절대 안 돼” 손담비, 임신 후 상상초월 몸무게→피부까지 관리 초집중 작성일 10-3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LkJEph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awLr7v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담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75121364beqo.jpg" data-org-width="640" dmcf-mid="FIawLr7v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75121364be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담비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awLr7v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담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75121493azzu.jpg" data-org-width="581" dmcf-mid="3nOyrW6F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75121493az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담비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ncdk0Cn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7Py1StJqMM" dmcf-ptype="general">가수 손담비가 임신 후 자기 관리 근황을 공유했다.</p> <p dmcf-pid="zHiAec3IRx" dmcf-ptype="general">30일 손담비의 채널 '담비손'에는 '임산부 관리템 스킨&바디&헤어 이렇게 발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qdZUGuaViQ" dmcf-ptype="general">이날 손담비는 “화장품을 한 번 쓰면 10년은 넘게 쓴다. 얼굴이 건성인 만큼 몸도 건성이다. 12주가 넘으면 배가 나오지 않냐. 튼살을 조심해야 한다”며 몸에 바를 수 있는 오일 제품을 추천했다. </p> <p dmcf-pid="BdZUGuaVe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12주 때부터 튼살 관리를 했다. 배만 바르지 않고 온몸에 샤워 후 바른다. 꾸준히 바르면 튼살이 안 생긴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vxL6oXDi6" dmcf-ptype="general">또 손담비는 "임신을 하고 나니까 후각이 엄청 예민해졌다. 제가 입덧이나 먹덧은 없는데, 향이 너무 강하면 머리가 아프다. 그래서 촉촉하면서도 향기는 없는 제품을 찾게 된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KI4e2dyjd8"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손담비는 "임신하기 전에는 건성이어도 이 정도로 신경쓰진 않았다. 알아가는 시간이 재밌다. 엄마가 처음이라 요즘 나름 재미가 있다"라며 행복한 근황을 이야기하기도 했다.</p> <p dmcf-pid="9A7VpfmeM4"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하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28vZh5e7if" dmcf-ptype="general">임신 소식을 전한 후 손담비는 개인 채널을 통해 "몸무게를 쟀는데 상상 초월로 나왔다. 배가 많이 나와 모든 옷이 안 맞는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dmcf-pid="VpcONIbYL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fflHIXMUe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김종민, 다둥이 아빠 포부 10-31 다음 ‘컴백 D-DAY’ 제이미, 오늘(31일) 새 싱글 ‘Bad Luck’ 발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