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흑백' 시즌2 절대 안 해…예능 줄인 이유? 깎아내려서" 작성일 10-31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VmStJqB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xSH7Nfb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075547677bkmu.jpg" data-org-width="680" dmcf-mid="1yjFzPCn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oneytoday/20241031075547677bk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3dHMLr7vq4" dmcf-ptype="general">셰프 최현석이 '흑백요리사' 시즌2 심사위원 자리를 욕심냈다.</p> <p dmcf-pid="06SfMjtsff"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pcuNwy8tbV" dmcf-ptype="general">MC 김국진이 "'흑백요리사' 시즌2 섭외가 오면 또 도전할 생각이 있냐?"라고 묻자 최현석은 "절대 나가지 않는다"라고 즉답했다. 그러면서도 심사위원 자리는 어떠냐는 말에는 "심사위원이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곧장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iZegsqyb2"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백종원 더본 대표에 대해 "넓은 스펙트럼이 있고, 퀄리티를 다양하게 이해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uHdW1bkPK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또 다른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셰프 안성재에 대해서는 "완벽한 밸런스를 본다"라고 평가하면서도 "그 친구는 완벽을 추구한다. 저는 늘 메뉴를 바꾸고 도전한다. 안 셰프는 완벽을 추구해서 메뉴를 바꾸지 않는다"라고 은근슬쩍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78lVxN1m2K"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젊은 셰프들이 창의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게 (심사위원으로서) 지원해 주고 싶다"라며 "심사위원으로 나간다면 무조건해야죠"라고 재차 시즌2 심사위원 자리에 욕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zUA3qQhLKb"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4만명 정도로 늘었다는 최현석은 방송 섭외가 많이 오지만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요리에 집중하고 싶다. 정말 빠져 산다. 요리와 관련된 방송은 나가지만 너무 재미만을 위한 방송은 안 하게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qBw72dyj9B" dmcf-ptype="general">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이후 고정 프로그램 3개에 출연했다는 최현석은 "당시 레스토랑이 거의 맛이 갔다. 요리를 개발하고 해야 하는데 관리할 시간이 안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BEzAmYP39q"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방송을 많이 하면 고객들이 (셰프가) 방송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쇼 셰프래' 이렇게 깎아내린다. 요리를 먹지도 않고 깎아내린 경우가 있었다"라고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b0Nt76Ii2z"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코드 소속' 정시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GV 참석 10-31 다음 심형탁, 벌써 혼자 즐길 생각 "♥사야 산후조리원 가면 게임하려고.." ('신랑수업')[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