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제이미 “신곡 ‘배드 럭’, 전 남친이 듣고 찔렸으면” 작성일 10-3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p5qQhL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z39eTN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미. (사진=플랜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080020871uddr.jpg" data-org-width="800" dmcf-mid="3i5W0VrR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080020871ud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미. (사진=플랜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FbUfiYcN7"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제이미가 자신의 연애담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br> <br>31일 새 싱글 ‘배드 럭’으로 돌아오는 제이미는 30일 서울 강남 한 카페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긴 공백 뒤 컴백하는 소회와 더불어 신곡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br> <br>신곡 ‘배드 럭’은 이별 후 상처를 주고 떠난 상대에게 불운이 따르길 바라는 감정을 제이미만의 감성으로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제이미는 직접 가사를 쓴 이 곡에서 새로운 음악적 변신과 탁월한 가창력,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br> <br>제이미는 “이별할 때 ‘너는 불운(배드 럭)’만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랑에 대한 다른 시점의 곡을 쓰게 됐는데 주위에서 곡 내용을 듣고 많이 당황하시더라”면서 “굳이 그렇게 생각해야 하느냐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말했다. <br> <br>제이미는 “하지만 너무 진지하지 않은 곡이니까,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설득했다. ‘너는 그냥 나쁜 사람이야’라는 어린 아이 같은 느낌으로 귀엽게 다가갔다. 만약 너무 진지하게 다가갔다면 안 나왔을텐데 그렇지 않은 선에서 귀엽게 풀었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특히 제이미는 가사 속에 자신의 연애, 결별 경험담을 녹여냈다고 했다. 제이미는 “헤어지면서 상대방이 미워지는 경험을 처음 해봤다”며 “그걸 소재로 풀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자기 이야기인 줄 알았으면 좋겠다. 본인이 들었을 때 ‘어?’ 하는 부분들이 없잖아 있어서, 가사에도 그걸 재미있게 풀었다. 당사자는 알지 않을까. 듣고 찔렸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웃으며 말했다. <br> <br>다만 최근의 공개연애 상대를 의미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 했다. <br> <br>제이미의 신곡 ‘배드 럭’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제이미 "거침없는 이별 노래…솔직함에 공감해주길" 10-31 다음 마아성 "문초희, 서로 힘들 때 만나 으쌰으쌰…다방면 활약 지원" [엑's 인터뷰②]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