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드디어 돌아왔다..7년 4개월만 신곡 '파워' 발매 작성일 10-31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U8VJWAhL"> <div dmcf-pid="upu6fiYc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BMPgZw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080840811zlwh.jpg" data-org-width="1024" dmcf-mid="pjltZqA8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080840811zl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qbRQa5rlJ" dmcf-ptype="general">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신곡 '파워'(POWER)로 돌아온다. </div> <p dmcf-pid="qAkvh5e7ld"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디지털 싱글 '파워'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BcETl1dzWe" dmcf-ptype="general">'파워'는 2017년 발매한 미니앨범 EP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지난 EP '권지용'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디지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믿고 듣는 GD표 음악'에 대한 대중과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번 선공개 곡으로 또 어떤 레전드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bkDyStJqyR"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합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중의적인 표현으로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위트 있는 가사가 그의 천재적인 면모를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p> <p dmcf-pid="KwmGy0LKTM"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정식 발매에 앞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곡 '파워'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심장을 더욱 뛰게 만들었다. 그는 녹음실 부스처럼 보이는 곳에서 신곡 가사에 맞춰 다양한 모션을 취하며 재치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p> <p dmcf-pid="9rsHWpo9vx"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지난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지드래곤은 "권지용이 아닌 지드래곤으로 음악을 다시 하고 싶어서 돌아왔기에 컴백을 잘하는 게 목표"라면서, "'파워'는 힘에 관한 노래다. 저에게 힘은 '음악'이다. 제삼자로 7년의 공백기 동안 미디어의 힘이 굉장히 크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다양한 힘을 잘 융화하자는 여러 가지 뜻을 담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2mOXYUg2TQ"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종언 변호사 “허웅 전 여친, 날 희생양 삼겠다고…법정대응 불가피” [공식입장 전문] 10-31 다음 급증하는 중고거래 분쟁…KISA-플랫폼 협력으로 해결한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