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차트 2위 작성일 10-3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PeMjtsIT"> <div dmcf-pid="bQHt5Bc6rv"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xXF1bkP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081449532hbuj.jpg" data-org-width="560" dmcf-mid="qBrCOHxp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081449532hbu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FcrDT41wl"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아일릿의 새 앨범이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r> <br> <br> <br> <br> <br> 30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4일 자/집계기간 10월 21일~27일)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2집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가 주간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이들은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로 이 차트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br> <br> <br> <br>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는 오리콘 해외 앨범 랭킹 1위를 찍었고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4위에 자리하는 등 일본에서 한층 성장한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br> <br> <br> <br> 빌보드 재팬에서도 아일릿은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는 30일 공개된 빌보드 재팬 최신 '핫 앨범'(집계기간 10월 21일~27일)과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s Sales)' 2위에 안착했다. 1위가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타케우치 마리야(竹内まりや)의 10년 만 앨범인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성과다. <br> <br> <br> <br> 아일릿은 지난 21일 컴백 후 각종 음악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뽐내 호평받았다. 서정적이면서도 경쾌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이들의 매력적인 음색, 섬세한 퍼포먼스가 글로벌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 시동을 걸었다. <br> <br> <br> <br> 실제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체리시(Cherish)(My Love)'의 순위 오름세가 뚜렷하다. '체리시(Cherish)(My Love)'는 발매 당일 멜론 '톱 100'에 77위(21일 오후 7시 기준)로 첫 진입한 뒤 36위(29일 오전 9시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 곡은 또한 지난 28일 애플뮤직 글로벌 '톱 100'에 68위로 첫 랭크된 뒤 3일 연속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일본 라인뮤직 '톱 100' 주간 차트에는 15위로 진입했다. <br> <br> <br> <br> 아일릿이 올해 발매한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와 미니 2집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의 합산 누적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100만 장을 최근 돌파했다. <br> <br>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사진=빌리프랩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7년4개월만에 귀환…오늘 선공개곡 '파워' 발매 10-31 다음 미스김 "박서진♥︎홍지윤 충격, 기분 안 좋아..박서진은 내 거다" (미스쓰리랑)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