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준상, '사관은 논한다'로 5년만 사극 시고뭉치 사관役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xJiDUlI5"> <div dmcf-pid="FbZ30VrRDZ"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kmsGQ0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관은 논한다' 탕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081848948txwo.jpg" data-org-width="560" dmcf-mid="11rCh5e7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081848948tx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관은 논한다' 탕준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yEsOHxprH"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배우 탕준상이 5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다. <br> <br> <br> <br> 11월 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이하 '사관은 논한다)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br> <br> <br> <br> 탕준상은 극 중 예문관의 하번 검열 남여강으로 분한다. 여강은 책만 읽는 바보라 불릴 만큼 세상 물정 모르는 문약한 선비다. 그는 한 사람을 향한 원대한 사랑으로 가문과 학식, 문장을 모두 갖춘 엘리트들만이 될 수 있다는 사관(史官)이 되지만, 상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br> <br> <br> <br> 영화 '나랏말싸미' 이후 5년 만에 반가운 사극 컴백을 알린 탕준상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드라마 '라켓소년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br> <br> <br> <br> 그의 활약은 스크린에서도 이어졌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설계자', '도그데이즈' 등을 통해 '충무로 기대주'로 거듭난 탕준상은 섬세한 연기로 흡인력을 자랑, 관객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br> <br> <br> <br> 각기 다른 신념으로 대립 관계에 놓이는 남다름과의 갈등부터 신선한 브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예고한 탕준상. '사관은 논한다'를 통해 어떤 색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지 주목된다. <br> <br>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5년만 국내 팬미팅 개최 "기쁜 마음으로 준비" 10-31 다음 배우 고준, 알고보니 스트릿 댄서 출신 ('나혼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