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나 싫어해서 잘된 것" '흑백요리사' 최현석, 안성재 '집중 저격' 폭소 유발 [종합]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0JiDUl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pinwuS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81644260vdmm.jpg" data-org-width="700" dmcf-mid="3cZQxN1m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81644260vd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zUnLr7vs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와의 불화를 해명하면서도 재치 있는 저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7tZQxN1mIM"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해 '흑백 글로벌좌' 특집을 꾸몄다. 이날 최현석은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덕분에 사업이 크게 회복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zF5xMjtsOx" dmcf-ptype="general">MC 유세윤이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출이 올랐다던데?"라고 묻자 최현석은 "요식업계가 정말 어려웠다. 적자도 봤지만 '흑백요리사' 덕분에 매출이 세 배 이상 뛰었다"고 밝혔다. 이어 "첫 방송 직후 흑팀 레스토랑의 예약이 폭주했고, 제가 활약한 두 번째 주부터는 예약 인원이 1만3000명까지 치솟았다. 현재 12월까지 만석 상태"라고 말했다.</p> <p dmcf-pid="q31MRAFOIQ" dmcf-ptype="general">직원 채용에도 변화가 있었다고. 최현석은 "예전에는 인력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구인을 내면 20~30개의 이력서가 쏟아진다"며 '흑백요리사'의 영향력을 체감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B6fDwy8tDP"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현석은 방송 중간중간 안성재 셰프에 대한 돌직구 발언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장트리오'라는 음식을 선보였는데 어떤 셰프님은 제 의도를 이해하려 하지 않더라"며 안성재 셰프를 암시했다.</p> <p dmcf-pid="bP4wrW6FE6"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안성재 셰프 이야기 같은데, 쌓인 게 있냐?"고 묻자 최현석은 "친하다"고 극구 부인했지만 이어 "음식을 낼 때마다 '이건 안 셰프가 싫어하는 장 트리오입니다'라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Q8rmYP3D8" dmcf-ptype="general">또한 최현석은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식용꽃에 대해 "안 셰프가 국화꽃을 싫어하는데도 '이 꽃은 식감이 좋으니 드셔보시라'고 권한다"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p> <p dmcf-pid="9x6msGQ0s4"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요리에 대한 철학 차이도 언급했다. 그는 "안 셰프는 미슐랭 3스타 셰프라 완벽을 추구하지만 나는 늘 메뉴를 바꾸고 도전한다"며 "젊은 셰프들이 창의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2EA51bkPwf"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얼마 전 행사에서 안성재 셰프가 나에게 90도로 인사하며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네가 내 요리를 싫어해줘서 잘된 거다'라고 답했다"며 두 사람의 친분을 강조했다.</p> <p dmcf-pid="VDc1tKEQrV" dmcf-ptype="general">그러나 시즌 2 출연에 대해서는 단호했다. "절대 나가지 않는다"고 말한 최현석은 심사위원 제안에 대해서는 마음을 바꾸며 "젊은 셰프들이 창의적인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지지하겠다. 안성재 셰프는 융통성이 없지만 나는 그런 도전의 가치를 알아주고 싶다"고 덧붙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선수단,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6위 달성 10-31 다음 이펙스, 1년 2정규 만든 자신감..정규 2집 앨범 프리뷰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