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서동주 "예비 신랑 엄청 자상해" 자랑(미스쓰리랑)[종합] 작성일 10-31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2LKRvahD"> <div dmcf-pid="Wmtf5Bc6v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6j4nGk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082848594tj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0ItsGQ0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082848594tj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FPA8LHEyc" dmcf-ptype="general"> <br>'미스쓰리랑' 사랑과 전쟁 특집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div> <p dmcf-pid="H3Qc6oXDvA"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하남을 사로잡은 팔방미인 모녀 서정희-서동주, 결혼 45년 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러블리 부부 장광-전성애가 출격해 TOP7과 양보 없는 노래 대결을 펼쳤다.</p> <p dmcf-pid="XXVo9eTNvj" dmcf-ptype="general">먼저 사랑꾼 게스트들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돼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6살 연하 남자 친구와 연애 중인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기간에 사랑이 싹텄다. 가진 것 없을 때, 마음이 무너졌을 때 가까이 와줬다. 저는 그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4살 연하 남자 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한 서동주는 "예비 신랑은 제 일상에 서서히 스며들었다. 엄청 자상하다"고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ZZfg2dyjTN"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김소연과의 맞대결에서 감동의 세레나데를 선보이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를 열창, "뮹뮹이(예비 신랑 애칭)한테 불러주고 싶은 가사"라고 의미를 더했다. TOP7 김소연을 꺾지는 못했지만, 서동주는 사랑과 진심이 느껴지는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p> <p dmcf-pid="554aVJWAva" dmcf-ptype="general">배아현과 맞붙은 서정희는 배아현의 100점 무대에 압도돼 사상 초유의 무대 중단 사태를 일으키기도 했다. 양수경의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무대에 선 서정희가 "노래를 잊어버렸다"라며 가사를 내뱉지 못한 것. 심기일전해 다시 노래를 시작한 서정희는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음색으로 완창에 성공했다.</p> <p dmcf-pid="1BnOJEphTg" dmcf-ptype="general">배아현의 100점 무대는 서정희는 물론 안방 시청자들마저 완벽히 압도했다. 배아현은 이미자의 '아씨'로 옛 드라마의 감동에 버금가는 전율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장광은 "저 드라마를 봤는데..."라며 추억에 빠져들었고, 이내 "소리도 예쁘고 너무 잘한다"고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 </p> <p dmcf-pid="tbLIiDUlSo" dmcf-ptype="general">정슬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으로 전성애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정슬의 압도적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에 출연진들은 "레전드 무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전성애가 "흘러간 옛사랑이 기억난다"고 감상평을 남겨, 현장의 모두가 장광의 눈치를 살피는 아찔한 상황이 그려지기도. 장광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며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FKoCnwuSTL" dmcf-ptype="general">TOP7 멤버 중에서도 사랑에 빠진 주인공이 있었다. 박서진, 홍지윤과 삼각관계에 처한 미스김이 바로 그 주인공. 미스김은 홍지윤에게 "박서진 왕자님은 제 겁니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리기도. 남진의 '가슴 아프게'로 100점 만점을 기록한 미스김은 "100점 받아서 즐겁긴 한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죠?"라고 이야기해 짠내 나는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3RmZwy8tS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는 미스김과 박서진, 홍지윤의 삼자 대면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지윤에게 도전장을 내민 미스김이 박서진의 마음을 차지할 수 있을지, 과연 박서진의 마음은 누구에게 향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dmcf-pid="0es5rW6Fyi" dmcf-ptype="general">'사랑과 전쟁' 특집 노래 대결의 최종 승리는 4승 2패를 기록한 TOP7 '솔로 지옥' 팀에게 돌아갔다. 파죽지세 기세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 TOP7이 다음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dmcf-pid="pdO1mYP3vJ"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배현성 떠난다‥위기의 '조립식 가족' 자체 최고 10-31 다음 황인엽 서울行, 배현성 미국行→정채연 '충격'..'조립식 가족' 자체최고 경신[SC리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