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현석 "안성재, 미안하다며 90도 인사…친한 사이" 작성일 10-3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I5rW6F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Tph5e7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083019449vxlm.jpg" data-org-width="670" dmcf-mid="pDwYcl2X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083019449vx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ZU6F9DxA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최현석 셰프가 ‘흑백요리사’ 안성재 심사위원과의 관계를 해명했다. </div> <p dmcf-pid="B9Qj4nGkaB"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흑백글로벌좌 특집으로 스타셰프 최현석부터 유튜버 밀라논나, 배우 권율과 임우일이 출연했다.</p> <p dmcf-pid="bPirRAFOgq"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는데 글로벌 비영어권 1위를 했다. 멕시코, 페루, 남아공, 스페인 등 전 세계에서 댓글을 써준다. 팔로워도 15만명 정도에서 23만명 정도 되는 것 같다”며 “팔로워가 중요하지 않고 제 안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K4eEQa5raz"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톱 8까지 오르며 스타 셰프의 존재감을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iASgsqy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083020731nibz.jpg" data-org-width="670" dmcf-mid="uUeEQa5r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083020731ni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NrGkSVZau" dmcf-ptype="general"> 그는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매출이 폭등했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요식업계가 굉장히 어려웠었다. 적자를 본 적도 있었다”며 “‘흑백요리사’를 통해서 관심이 많아지셔서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갔다. 3배 정도 올라갔다”며 “공개 2주 차에 식당 예약 어플 동시 접속자가 약 13000명이었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VXp8tKEQcU"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요리를 자신의 레스토랑 메뉴로 론칭한 최현석은 “의도가 있는 요리다. 어떤 셰프님은 의도를 보지 않으려고 하더라”라며 안성재를 언급했다.</p> <p dmcf-pid="fjmHEvf5ap"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가 “안성재에게 쌓인 게 있나”라고 묻자 최현석은 “(쌓인 게) 없다. 친하다”라고 답했다. 또 최현석은 “최근 음식 서베이 20주년 행사에 가서 안성재 셰프를 만났다. 미안했었는지 저를 보자마자 고개를 90도 속이고 손을 잡으면서 인사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dmcf-pid="4G3f5Bc6k0" dmcf-ptype="general">이어 “미안했다고 말하는데 ‘미안할 게 뭐가 있냐. 네가 내 요리 싫다고 해서 (방송이) 잘된 거다’라고 했다”며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8IWuStJqj3"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2주년' 제이미 "박지민 그리워하는 반응 인지, 때가 된다면…" [엑's 인터뷰③] 10-31 다음 아일릿,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차트 2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