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안성재, 내게 90도 고개 숙여 사과"…불화설 해명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Rfh5e7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e4l1dz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d/20241031084545619nkia.jpg" data-org-width="566" dmcf-mid="6PoMYUg2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d/20241031084545619nk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2Ai5Bc60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현석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서 만난 안성재 셰프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yOUZnwuS7v"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해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펼쳐졌다.</p> <p dmcf-pid="WMOc76Ii7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 유세윤은 최현석 셰프에게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매출도 톱을 찍으셨던데?"라고 묻자, 최현석은 "사실 요식업계 쪽이 엄청 어려웠다. 경기가 안 좋았고, 적자를 본 적도 있었다. 그래서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나?'했는데, '흑백요리사'로 관심이 많아져서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수치로 따지면 세 배 정도 올랐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YRIkzPCnu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처음 '흑백요리사' 나갔을 첫 주 때는, 흑 요리사 레스토랑 예약이 엄청났다. 예약사이트 동시 접속자가 평소에는 20~50명인데 론칭 후에 몇 백 명이 되더라. 이후 제가 두 번째주 부터 활약을 했는데, 저희 레스토랑이 1만 3천 명까지 올라가더라. 예약을 열면 바로 그냥 마감이 된다. 12월까지 만석이다"고 얘기했다.</p> <p dmcf-pid="GeCEqQhLU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현석은 "그거 말고도 감사한 건, 레스토랑이 어려웠을 때는 특히 직원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구인을 내면 이력서가 20~30개가 들어온다. '흑백요리사' 파급력이 엄청나다는 걸 이번에 느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HLTs2dyj0C" dmcf-ptype="general">MC 김국진은 최 셰프에게 안성재 셰프를 언제부터 알게 된 건지 물었다. 그는 "10년 전 '올리브쇼'라는 프로그램에서 선배 셰프로서 안성재의 요리를 평가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oyOVJWAFI" dmcf-ptype="general">최 셰프는 당시 안 셰프의 장점만 콕 집어서 말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gWIfiYcU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그 친구 요리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셰프는 "그 친구는 제 요리를 안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흑백요리사'에서 안 셰프는 최 셰프의 요리를 혹독하게 평가했다. 10여 년 만에 달라진 두 사람의 관계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p> <p dmcf-pid="5LTs2dyjzs"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서의 안 셰프의 평가와 관련해 그는 "싫어할 수 있지만 (다른 참가자에게는) '이건 잘 못 구워졌고, 이건 이븐하지 않았다'고 심사하는데 제 요리에 대한 평가는 '이게 싫었습니다'라고 하더라"며 웃었다.</p> <p dmcf-pid="1oyOVJWApm"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셰프들 골프 (카톡)방이 있는데, 거기에도 안성재가 있다. 친한 관계다"고 말했다.</p> <p dmcf-pid="tgWIfiYc3r" dmcf-ptype="general">아울러 "얼마 전 요리 행사에서 안성재 셰프를 만났다"며 불화설을 해명했다. "그 친구가 보자마자 저한테 와서 90도로 고개를 숙이면서 손잡고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미안할 게 뭐가 있냐. 네가 내 요리를 싫어해서 우리가 잘된 거다'라고 했다. 우리는 친한 관계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FcZvQa5rFw"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문근영 “호평에 어안이 벙벙…늘 새로운 캐릭터 고팠다”[일문일답] 10-31 다음 '연하남♥︎' 서정희x서동주, 모녀 합동 재혼하나?.."진짜 사랑이라 믿어" (미스쓰리랑)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