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유튜버 밀라논나 "김구라 말 무섭게…다행히 그런 아들 없어" 작성일 10-3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Wmy0LK2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AejCKG2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85300343bfsb.jpg" data-org-width="647" dmcf-mid="7v874nGk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85300343bfs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PKFbMSg24"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유튜버 밀라논나가 코미디언 김구라를 향해 "말을 너무 무섭게 한다"고 했다.</p> <p dmcf-pid="be4ufiYcBf" dmcf-ptype="general">밀라논나는 30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나와 "방송을 봤는데, 김구라씨가 말을 너무 무섭게 하더라. 뭉치로 던지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제가 좀 늙으니까 배짱이 생기더라. '저 뭉치를 좀 맞아볼까'해서 나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2uHU4sd2V"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는 "말을 무섭게 한다는 게 어떤 의미냐"고 물었다. 밀라논나는 "저런 질문을 받으면 면구스러울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재차 "어떤 질문이냐"며 "이런 집요함이냐.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 집요함 이런 걸 말하냐”고 했다.</p> <p dmcf-pid="9x209eTNV2"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자료를 보니가 자녀가 둘이더라. 저 같은 자식은 없냐"고 묻자 밀라논나는 "다행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이런 대스타는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26btBxlob9" dmcf-ptype="general">또 밀라논나는 "김구라씨 눈이 선하다. 츤데레다 싶었다. 내 좌우명이 '겪어보지 않고 평가하지 말자'다. 김구라씨를 겪어 봐야겠다 싶어서 나온 거다"고 했다.</p> <p dmcf-pid="VLxbQa5rKK" dmcf-ptype="general">밀라논나는 '라디오스타' 출연 이유에 대해선 "두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왔다"고 했다.</p> <p dmcf-pid="fAi4JEph2b" dmcf-ptype="general">그는 "한 가지는 2020년 MBC '뉴스데스크'에 나올 때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이번에는 어떻게 나오나 궁금했다"고 했고, "두 번째는 섭외가 들어와서 '라스'가 어떤 프로그램인지 봤더니 재밌더라. 스쳐지나가면서 볼 땐 시끄러운 프로그램인데 집중해서 보니 재밌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4e4ufiYcBB" dmcf-ptype="general">70대인 밀라논나는 패션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1970년대 이탈리아 밀라노로 패션 디자인 유학을 간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유튜버 구독자수는 약 90만명이다.</p> <p dmcf-pid="8cn8iDUlq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K팝 아티스트 최초 美 '아마존 뮤직 라이브' 출연 10-31 다음 박신혜, 결국 소멸하나…김재영에 애틋한 눈빛 '안타까움' [지옥판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