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귀환, 이별 연작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발매 작성일 10-3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vf8LHE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xlvFiB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2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0925626ihwf.jpg" data-org-width="650" dmcf-mid="zW5eJEph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0925626ih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2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8dyYUg2d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KKPCl1dzdW"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발라드 르네상스의 귀환을 예고했다.</p> <p dmcf-pid="9jmzBxlody" dmcf-ptype="general">KCM은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를 발매한다.</p> <p dmcf-pid="2b6Ih5e7JT" dmcf-ptype="general">'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는 KCM이 지난 6월 발표한 '예보에 없는'을 잇는 이별 연작 두 번째 곡이다. 2000년대 정통 발라드의 레트로한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해 낸 사운드가 리스너들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이다.</p> <p dmcf-pid="VfRvy0LKMv"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 1월 20년 음악 인생 발자취를 함축한 정규앨범 '우리들(US)'을 발매하고, 보컬리스트를 넘어 작사∙작곡가로서 한층 성숙해진 KCM의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냈다. 지난 6월에는 왈츠 비트의 3박자곡 이별 발라드 '예보에 없는'으로 절절한 이별 정서를 전했다.</p> <p dmcf-pid="fmvf8LHERS" dmcf-ptype="general">이후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의 초입에서 신곡으로 돌아온 KCM은 이번에도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참여로 2000년대 발라드 르네상스의 귀환을 제대로 알릴 예정이다.</p> <p dmcf-pid="417NAh9HJl" dmcf-ptype="general">KCM이 시그니처 발라드로 데뷔 20주년을 꽉 채우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로 이어갈 KCM의 음악적 행보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dmcf-pid="8B8OCZRuih" dmcf-ptype="general">한편 KCM만의 클래식한 매력을 살린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6SXMec3IJC"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PT5eJEphi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송연화 감독 “한석규 만나 시너지,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 10-31 다음 고준, 수면 장애 고백…퀭한 눈으로 맞는 아침(나혼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