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고래' 모시기…거래소 넘어오면 최대 20억 작성일 10-31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점유율·매출 올리려 고액투자자 공략<br>이통사 번호이동 지원금 벤치마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r6KRva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MtYUg2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USINESSWATCH/20241031091506360tgpa.jpg" data-org-width="645" dmcf-mid="2id0Xzj4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USINESSWATCH/20241031091506360tgp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ed0Xzj4MF" dmcf-ptype="general">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다른 거래소를 이용하는 고래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p> <p dmcf-pid="81tEgsqyit" dmcf-ptype="general">빗썸은 거래소를 옮기면 최대 20억원 상당의 지원금을 주는 '거래소 이동 지원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동통신사의 번호이동 지원금과 비슷한 형태로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전략이다.</p> <p dmcf-pid="6UuOkSVZL1" dmcf-ptype="general">지원 금액이 큰 만큼 거래규모가 큰 고래 투자자들이 타깃이다. 업비트, 코인원 등다른 거래소에서 3개월 월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 이상인 이용자 중 신규가입이나 직전 1년간 거래내역이 없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p> <p dmcf-pid="PED4Bxloi5" dmcf-ptype="general">이동 지원금은 3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먼저 다른 거래소의 거래내역이 인증되면 '당일 지원금'을 지원한다. 타 거래소에서 3개월 월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 이상인 회원은 최소 100만원부터 거래대금에 따라 최대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p> <p dmcf-pid="QrmP9eTNRZ" dmcf-ptype="general">매월 지원되는 '연간 지원금'도 있다. 연간 지원금은 다른 거래소에서의 월평균 거래금액에 따라 산정되며 매월 최대 1억원씩, 연간 최대 1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이 지원금은 타 거래소 월 거래대금의 50% 이상 거래했을 경우 수령 가능하다.</p> <p dmcf-pid="x1tEgsqyJX" dmcf-ptype="general">빗썸은 또 가상자산 거래 수익률에 따라 '수익 축하금'도 준다. 수익 축하금은 매월 지급하며 연 최대 1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지원금과 수익 축하금은 타 거래소 월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다.</p> <p dmcf-pid="y6PZT3nbiH" dmcf-ptype="general">단 거래소 이동 지원금을 받는 경우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또 지원금을 받고 90일 연속 거래하지 않으면 지원금은 소멸되며 프로그램 참여도 자동 종료된다.</p> <p dmcf-pid="WBbSmYP3dG" dmcf-ptype="general">빗썸 관계자는 "증권업계나 통신사 등 기존 산업군에서만 진행했던 이동 지원금 프로모션을 벤치마킹해 우수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며 "각양각색의 이용자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타깃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YWYgec3ILY"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dmcf-pid="GRe3H7NfiW"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RI, 최첨단 ‘지능형 사물인터넷’ 기술 공개 10-31 다음 “내게 있어 ‘POWER’는 음악”…지드래곤, 7년 4개월만 컴백 [MK★오늘의신곡]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