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밀어낸 류승룡X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10-3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Bgwy8tNP"> <div dmcf-pid="9qgWF9Dxa6"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gWF9Dx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아마존 활명수'/사진=(주)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ZE/20241031091704814obyg.jpg" data-org-width="600" dmcf-mid="bQ1QLr7v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ZE/20241031091704814ob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아마존 활명수'/사진=(주)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UiSZqA8o4" dmcf-ptype="general"> <p>류승룡, 진선규가 주연한 '아마존 활명수'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p> </div> <p dmcf-pid="f0dhH7NfAf" dmcf-ptype="general">3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지난 30일 개봉 첫날 8만8301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4w3RaOBWjV"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p> <p dmcf-pid="8jX8JEphN2" dmcf-ptype="general">류승룡, 진선규가 '극한직업' 후 재회해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힘입어 개봉 첫날 '베놈: 라스트 댄스'를 밀어내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개봉 첫 주 주말 극장가도 점령, 신명나는 관객몰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6ZPrvFiBo9"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베놈: 라스트 댄스'는 6만490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96만565명을 기록했다.</p> <p dmcf-pid="Py2AOHxpaK" dmcf-ptype="general">또한 '보통의 가족'이 1만5613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3만4895명이다.</p> <p dmcf-pid="QYfkCZRucb" dmcf-ptype="general">이어 재개봉으로 관객들과 극장에서 다시 만난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가 1만4647명을 동원해 4위에 등극했다.</p> <p dmcf-pid="xdlq8LHEjB" dmcf-ptype="general">또한 김고은, 노상현이 주연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1만1202명의 관객을 모아 전날 대비 2계단 하락한 5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77만2456명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험한 생각할 뻔 했다" 지드래곤, 유퀴즈 상금 기부한 곳 보니 10-31 다음 트와이스, 美 '아마존 뮤직 라이브'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