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채수빈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지금 거신 전화는) 작성일 10-3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IhbMSg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f8mYP3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채수빈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사진: MBC '지금 거신 전화는')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ntnews/20241031092203687jfvo.jpg" data-org-width="680" dmcf-mid="pg4POHxp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ntnews/20241031092203687jf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채수빈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사진: MBC '지금 거신 전화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c46sGQ05O" dmcf-ptype="general"> <br>유연석과 채수빈의 과감한 밀당이 시작된다. </div> <p dmcf-pid="zk8POHxp1s"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2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p> <p dmcf-pid="qGAkF9Dx5m" dmcf-ptype="general">31일(오늘) 유연석(백사언 역)과 채수빈(홍희주 역)의 아슬아슬한 쇼윈도 부부 생활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BHcE32wMXr" dmcf-ptype="general">정략으로 맺은 백사언(유연석 분)과의 결혼생활에 일말의 의지도, 기대도 없는 홍희주(채수빈 분)는 남편에게 완전히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한다. “남편이요. 내가 죽었으면 좋겠나 봐요”라는 그녀의 독백이 왠지 모를 안쓰러움을 더한다.</p> <p dmcf-pid="bXkD0VrRGw" dmcf-ptype="general">사언에게 희주를 납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 오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는 희주를 죽이겠다는 납치범의 협박에도 “죽었나? 시체가 나오거든 그때 연락해”라며 차가운 말로 일관한다. 아내가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였다는데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사언의 태도가 놀랍다.</p> <p dmcf-pid="KWLgH7Nf1D"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이후 사언은 뭔가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혼란을 겪으며 예의주시한다. 란제리를 입고 사언을 바라보는 희주의 의미심장한 미소를 시작으로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이 이어져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p> <p dmcf-pid="9YoaXzj4YE" dmcf-ptype="general">아내의 숨겨진 취향을 알게 된 사언은 급기야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라는 한마디로 침대에 누워있는 희주를 당황케 하고 있다. 서로의 몰랐던 모습을 알게 되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행보가 고자극 로맨스를 예고한다.</p> <p dmcf-pid="2GgNZqA8Hk" dmcf-ptype="general">과연 3년 동안 단 한 번도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이들 부부가 변화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쇼윈도 커플의 화끈한 로맨스가 펼쳐질 본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dmcf-pid="VynoGuaVZc" dmcf-ptype="general">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작품을 쓴 김지운 작가와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으로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fWLgH7Nf1A" dmcf-ptype="general">2024년 MBC 최고의 기대작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11월 22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4YoaXzj45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들 성원에 응답한 피프티피프티, '그래비티' 스페셜 클립 공개 10-31 다음 '한국인의 밥상' 내레이션한 지진희 ‘심봤다 대신 벌봤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