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첫 정규에 담은 아련 이별 감성…감성 눈빛까지 작성일 10-3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TJT3nb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LULr7v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091951310smqp.jpg" data-org-width="1300" dmcf-mid="qsWnWpo9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091951310sm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호 </figcaption> </figure> <p dmcf-pid="KCjBjCKG0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샤이니 민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정규 앨범 '콜백'(CALL BACK)으로 아련한 이별 감성을 선보인다.</p> <p dmcf-pid="9hAbAh9H76"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4일 발매되는 민호 첫 정규 앨범 '콜백'의 수록곡 '우드 유 마인드'(Would You Mind)는 감성적인 신스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가 만난 R&B 곡으로, 다양한 화성 라인과 FX 사운드가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상대방을 잊지 못한 채 습관처럼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용의 가사가 몰입감을 더한다.</p> <p dmcf-pid="2INqNIbYp8" dmcf-ptype="general">또 다른 신곡 '캠 앤 레프트 미'(Came And Left Me)는 잔잔한 기타 리프로 시작해 빠르게 몰아치는 리듬으로의 전환이 듣는 재미를 한껏 높인 댄스 팝 곡이다. 가사에는 영화 같은 만남을 뒤로한 채 이별을 받아들이는 화자의 감정이 담겨 있다.</p> <p dmcf-pid="VCjBjCKGU4"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이 돈 미스 유'(I Don’t Miss You)는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에 강렬한 베이스와 킥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팝 곡이다. 담담하게 읊조리는 싱잉 랩과 상대방을 그리워하지 않는다며 혼잣말을 되뇌는 모습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p> <p dmcf-pid="fhAbAh9Hpf" dmcf-ptype="general">민호의 첫 정규 앨범 '콜백'은 타이틀 곡 '콜백'을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p> <p dmcf-pid="4ywfwy8tzV"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호, 허형규 ‘선재업고튀어’ 이후 인지도 변화에 ‘놀랐다’ 10-31 다음 김종민, ♥11세 연하 미모 공개하더니 “빨리 아기 낳고 싶어” (신랑수업)[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