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어떻게 이 돈 주고 사?” 고민한 명품...“조세호가 입고 있더라” 폭소 작성일 10-31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ifQa5r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1lWpo9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이 구매하고 싶었던 옷을 조세호가 입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092549419ksyn.png" data-org-width="512" dmcf-mid="5yq6RAFO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092549419ksy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이 구매하고 싶었던 옷을 조세호가 입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yCjDT41uc" dmcf-ptype="general"> <br> 가수 지드래곤이 가격 때문에 구매를 고민한 명품 브랜드 옷을 개그맨 조세호가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0BpWZqA8zA"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276회를 맞아 ‘Power’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pp5hy0LK7j"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지디가 입었다 하면 바로 완판이 된다”며 “본인도 사고 싶지만 못 구하는 아이템이 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조세호를 바라보며 “이 형이 다 산다”고 폭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dmcf-pid="UfB50VrRUN"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지디가 날 보더니 ‘형 이거 어디서 샀어요?’라고 질문했다”고 회상했다. 자신이 알아서 구했다는 말에 ‘이걸 어떻게 구했대?’라는 반응이었다고. 실제로 조세호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p> <p dmcf-pid="uixBVJWAF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매장에 가면 한국에 들어오는 남성 옷은 사이즈가 다양하지 않고 별로 안 들어 오기도 한다”며 “나와 조세호 같은 체격은 여성 옷 중에 큰 사이즈를 입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큰 사이즈의 여성 옷도 1~2벌밖에 안 들어온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p5hy0LK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이 조세호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092550584qpqu.jpg" data-org-width="680" dmcf-mid="1raQdk0C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092550584q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이 조세호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utSYUg23o" dmcf-ptype="general"> <br> 그는 “분명히 오더는 내가 한다”며 “(가지고 싶은 옷의) 홀드도 내가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다음 날 보니 조세호가 입고 있었다고. 지드래곤은 “어? 이거 내가 어저께 입어봤는데? 싶었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div> <p dmcf-pid="qBpWZqA8FL"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은 “가격이 어마어마했다”며 “나도 홀드를 한 건 가격이 비싸서 그런 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어떻게 이 돈을 주고 사?’라는 생각에 하루 이틀 생각해 보겠다고 이야기하고 옷을 두고 갔다고 한다.</p> <p dmcf-pid="Bco6RAFO0n" dmcf-ptype="general">해당 옷을 조세호가 산 것이라고. 지드래곤은 “그 가격을 지불하고 산 것인지, 너무 비싸지는 않았는지 궁금한 마음에 ‘이걸 어떻게 사?’라고 이야기 했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조세호는 “큰 용기를 냈다”면서도 “그래서 후회를 많이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DNxJEphpi" dmcf-ptype="general">유재석 역시 “조세호도 잘 벌지만 지디의 벌이만큼은 아닐 텐데”라며 의아해했다. 그는 “지디를 좋아하니까 저 사람이 하고 있는 아이템을 따라 하고 싶은 마음에 가서 용기를 낸 것이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Kp5hy0LKpJ"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슈퍼마켙' 새 주인됐다…'은세의 미식관' 31일 첫공개 10-31 다음 [1보]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영업익 3.9조원…전분기比 40% 감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