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투약 누명 때 피폐해져, 위험한 생각 할 뻔” (유퀴즈) 작성일 10-31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qPgsqy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kl1bkP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6일 오후 인천 논현경찰서에서 4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92857505dbko.jpg" data-org-width="700" dmcf-mid="uwNOH7Nf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92857505db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6일 오후 인천 논현경찰서에서 4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S1bMSgJ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빅뱅 지드래곤(36·본명 권지용)이 마약 투약 누명을 쓴 것에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QgtbMjtsn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 출연해 “6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고 19살 때 데뷔했다. 연습생 11년, 데뷔 후 활동해 15년 하다 보니 권지용으로 산 게 4, 5년이더라. 20년 넘게 연습생 아니면 지드래곤, GD로 산 거다. 제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xsKMjCKGLX"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받고 있고 모자랄 게 하나도 없는데 ‘내가 행복한가? 행복해야 하는데’ 싶더라. 정신이 사실 멀쩡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마치 영화 ‘트루먼 쇼’ 같았다. 당시 너무 잘 되고 있으니까 위로해달라고 하기도 어려웠다. 배부른 소리 하는 걸로밖에 안 보였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v6LrW6FeH"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해 마약 의혹을 비롯해 자신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털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WYMNIXMUi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초범이었던 데다, 흡연량이 마약사범 처리 기준에 못 미치는 극소량이라는 이유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TF9eTN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92857963ague.jpg" data-org-width="609" dmcf-mid="77asGuaV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92857963ag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Gku4nwuSeW" dmcf-ptype="general"><br> 지난해에는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故 이선균을 공갈 협박했던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종사자 A씨는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지드래곤이 마약을 한 것 같다는 취지로 진술하면서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지드래곤은 무죄를 자신하며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결국 국과수 정밀검사 결과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으면서 누명을 벗었다.</p> <p dmcf-pid="HdGU4nGke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반 평생 넘게 화려하게 살다 보니 저의 문제가 아닌 상황들이 벌어질 때도 많았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답을 못 찾은 상태에서 코너로 계속 몰리는 느낌이었다. 그때는 궁지로 몰려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뒤로 갈 수도 없는 느낌이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위험한 생각을 하게될 것 같아서 억지로라도 내 중심을 잡으려 했다. 그런 고비들을 예전처럼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1BxN1m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새 앨범 티저. 사진 | 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92858571pivc.jpg" data-org-width="700" dmcf-mid="qKLwy0LK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092858571pi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새 앨범 티저. 사진 | 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ZzPgZwLv" dmcf-ptype="general"><br> 지드래곤은 ‘유 퀴즈’ 문제를 맞혀 받은 상금 100만원을 자신이 설립한 마약 퇴치 재단 저스피스에 기부했다. 저스피스 정의(Justice)와 평화(Peace)를 합쳐 만들어진 이름으로, 지드래곤이 직접 지었다.</p> <p dmcf-pid="5zkl1bkPLS"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31일 신곡 ‘파워’를 발표하고 7년 만에 솔로 컴백한다.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亞투어 나선' 최진혁, 5년만 국내 팬미팅 12월 15일 개최 10-31 다음 이민기, 한지현 머리 위에 손 살포시…수줍은 미소 ('페이스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