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OB’ 조회수 치트키 쓴다, 외국 꼰대 샘 해밍턴 전태풍 출격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wDOHxp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IOStJq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ohnMaa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2716402dsxp.jpg" data-org-width="650" dmcf-mid="63qz9eTN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2716402ds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ohnMaa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eAjDT41d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yIHG1bkPen" dmcf-ptype="general">글로벌 K-푸드 토크쇼 'BYOB'가 조회수 치트키를 사용한다.</p> <p dmcf-pid="WFKbfiYcni"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JohnMaat'은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 샘 해밍턴과 전태풍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BYOB'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p> <p dmcf-pid="Y5qz9eTNnJ"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과 전태풍은 'BYOB' 시즌1 최고 조회수의 주인공으로, 현재 영상 조회수는 210만 뷰를 넘겼다. '외국 꼰대'로 활약하며 폭소를 이끌었던 샘 해밍턴과 전태풍은 'BYOB'에서 다시 한번 웃음 보장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dmcf-pid="Gu4fQa5rid" dmcf-ptype="general">특히 샘 해밍턴과 전태풍은 글로벌 구독자들의 '최애 조합'으로 'BYOB' 출연 요청이 빗발쳤던 바, 2MC 박준형, 브라이언과 함께 완성할 티격태격 '교포 케미'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p> <p dmcf-pid="HBQPec3IJe" dmcf-ptype="general">'BYOB'는 박준형, 브라이언이 K-포차의 주인이 되어 게스트를 초대, 포장마차 요리를 즐기며 영어로 취중 진담을 나누는 글로벌 K-푸드 토크쇼다. K-포차 요리와 먹방, 토크가 어우러진 가운데 스트레스를 날리는 매운맛 스페셜 코너까지 등장하며 글로벌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dmcf-pid="XfJdomzTJR" dmcf-ptype="general">한편, 샘 해밍턴과 전태풍이 출연하는 'BYOB'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 유튜브 채널 'JohnMaat'에 업로드된다.</p> <p dmcf-pid="ZUfVPgZwiM"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5wTvGuaV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대학생, 中 화웨이 추진 '사회문제 해결 대회' 준결승 진출 10-31 다음 "추가됐으면 하는 내년 대체공휴일?"…2명 중 1명, 이날 골랐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