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 내달 12일 미니 1집으로 컴백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jhF9Dx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BMkSVZ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오션 /사진=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093204591juf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TwW76Ii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093204591ju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오션 /사진=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wh12dyjy3" dmcf-ptype="general"><br>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약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p> <p dmcf-pid="8rltVJWAlF" dmcf-ptype="general">31일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는 "빅오션(찬연, 현진, 지석)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팔로우(Follow)'가 내달 12일 정오에 발매된다. 타이틀곡은 '플로우(FLOW)'로, 빅오션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6mSFfiYcht" dmcf-ptype="general">미니 1집 '팔로우'에는 빅오션이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정에 동참해달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빅오션은 타이틀곡 '플로우'로 온전히 '나를 위한'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지자'라는 가치를 제안하는 새로운 장르인 '프리-소울 팝(Free-soul POP)'을 선보인다. </p> <p dmcf-pid="PcsHBxloS1"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플로우'는 팝, 힙합, R&B, 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1억 50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은 마크 뱃슨(Mark Batson)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마크 뱃슨은 에미넴(Eminem), 비욘세(Beyonce), 나스(Nas), 앨리샤 키스(Alicia Keys), 앤서니 해밀턴(Anthony Hamilton),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차트 1위와 그래미상 수상작을 탄생시켰다.</p> <p dmcf-pid="QkOXbMSgv5" dmcf-ptype="general">빅오션은 멤버 전원이 청각 장애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그룹으로,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최근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의 컬래버 무대, 다양한 행사 참여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xEIZKRvaCZ" dmcf-ptype="general">'팔로우'는 전작인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슬로우(SLOW, Feat. 데이식스 영케이)' 이후 약 3개월 만의 컴백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이다. 그간 '빛(Glow)', '블로우(BLOW)', '슬로우'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빅오션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y72JrW6FWX"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달라진 비주얼에 ♥연정훈 충격 "집에 그러고 오냐" 10-31 다음 TWS, ‘무반주 떼창’ 울려 퍼진 대학축제→11월 컴백으로 대세 행보 잇는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