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에 37만 명 동시 접속"...세븐틴, 美 아침 방송 출연 작성일 10-3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o6NIbY4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V08LHE6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ispatch/20241031093347282utdh.jpg" data-org-width="2000" dmcf-mid="PvrLOHxp8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ispatch/20241031093347282utd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auGqQhLxR"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이 미국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p> <p dmcf-pid="fVSky0LKxM"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30일 ABC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미니 12집 타이틀곡 '러브, 머니, 페임'(LOVE, MONEY, FAME)을 불렀다. </p> <p dmcf-pid="4CPzMjts6x" dmcf-ptype="general">힙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자유분방한 움직임을 구사했다. 그럼에도 안무 동선과 대형에 흐트러짐이 없었다. </p> <p dmcf-pid="80kdwy8t8Q" dmcf-ptype="general">라이브 실력 역시 탁월했다. 안정적인 보컬로 '공연 장인' 타이틀을 입증했다. 또 후렴구 추임새에 화음을 넣는 등 음원과는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p> <p dmcf-pid="61o6NIbY6P"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앞에는 세븐틴을 보러 온 캐럿(팬덤명)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멤버 얼굴이 새겨진 부채와 플래카드까지 들고 세븐틴의 방문을 반겼다. </p> <p dmcf-pid="PXifomzTP6" dmcf-ptype="general">'굿모닝 아메리카' 진행자는 세븐틴을 두고 "K-팝 센세이션"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방송이 이들의 첫 번째 미국 아침 방송 출연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p> <p dmcf-pid="QtgPjCKGx8" dmcf-ptype="general">유튜브 라이브에 접속한 인원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세븐틴 공연을 보려고) 이미 37만 명이 동시 접속한 상태다. 첫 공연을 즐겨 달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xZn4gsqyQ4"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앞서 지난 25일과 27일 뉴욕 UBS 아레나에서 '라이트 히어'(RIGHT HERE) 월드 투어 북미 공연을 진행했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p> <p dmcf-pid="yl67xN1m4f" dmcf-ptype="general">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세븐틴 상징색 로즈쿼츠, 세레니티 빛으로 물들였다. 28일 점등식에는 이들을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한 유네스코도 참여했다. </p> <p dmcf-pid="WkzXbMSgPV"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31일과 다음 달 1일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p> <p dmcf-pid="YSPzMjtsx2" dmcf-ptype="general"><사진출처=굿모닝 아메리카 유튜브 캡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Ifp6oXD6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ispatch/20241031093349144tr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Kh4UPgZw4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ispatch/20241031093349144trpy.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각 장애 아이돌' 빅오션, 3개월만에 컴백…행복 찾는 여정 담아 10-31 다음 양세형, 박나래 미담 공개 "전세금 1억원 선뜻 빌려줘" (나래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