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포플래닛, 기후변화센터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청년부문 수상 작성일 10-31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터 산업의 앨범 쓰레기 문제 등 공론화 인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tG2dyj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0lmF9Dx9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를 수상한 박진희(가운데), 김나연(오른쪽) 캠페이너. (사진 = 케이팝포플래닛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93937366rzod.jpg" data-org-width="720" dmcf-mid="fvCw1bkP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93937366rz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를 수상한 박진희(가운데), 김나연(오른쪽) 캠페이너. (사진 = 케이팝포플래닛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BU16oXDq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케이팝(K-POP) 팬들이 뭉친 케이팝포플래닛이 (재)기후변화센터가 선정한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청년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p> <p dmcf-pid="P2q0MjtsBJ" dmcf-ptype="general">올해 14회를 맞은 이 상은 도전과 실천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한 국내 개인 및 기관에게 수여된다. 케이팝포플래닛은 각국의 케이팝 팬들과 함께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촉구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앨범 쓰레기 문제,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실태 등을 공론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p> <p dmcf-pid="Q4Kudk0CKd" dmcf-ptype="general">전날 서울 중구 그랜드 앰베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케이팝포플래닛 김나연 캠페이너는 "많은 케이팝 팬들이 10~20대로 미래 세대이고 여성"이라며 "이 상은 기후 위기의 당사자인 수많은 케이팝 팬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x4Kudk0C2e" dmcf-ptype="general">박진희 캠페이너는 "캠페인을 하다 보면 '변화는 천천히 온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해마다 폭염과 폭우 기록이 갱신되는 지금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다. 당장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yp1Y9eTNbR" dmcf-ptype="general">2021년에 출범한 케이팝포플래닛은 케이팝 팬들이 주도하는 기후행동 플랫폼이다. 2022년 한국 최대의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을 상대로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촉구하는 '멜론은 탄소맛' 캠페인을 진행해 반향을 얻기도 했다. </p> <p dmcf-pid="Wqp58LHEfM" dmcf-ptype="general">현재는 '플라스틱 앨범의 죄악' 캠페인을 통해 과도한 플라스틱 생산과 폐기를 유발하는 음반 상술을 중단할 것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요구하고 있다.</p> <p dmcf-pid="YaixrW6FKx" dmcf-ptype="general">케이팝포플래닛의 활동은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지난달 케이팝포플래닛 캠페이너 이다연과 누룰 사리파(인도네시아)를 2024 기후100인(Climate 100 List 2024)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다연 캠페이너는 지난해에도 '2023 BBC 여성 100인'에 선정됐다.</p> <p dmcf-pid="GiM4cl2XK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갈지도’ 이정진 “여행사 직접 차릴까 10-31 다음 'BYOB', 샘 해밍턴X전태풍 게스트 출격…조회수 치트키 가동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