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확대에도 부품비 인상 타격…삼성폰, 3Q 영업익 16%↓ 작성일 10-31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MX 부문 매출 2.5% 증가한 29.9조…영업이익 2.8조<br>제품 스펙 향상으로 재료비 늘어…이익은 주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3N5Bc6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IfrW6Fq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 마련된 체험공간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 폴드6'를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는 12일부터 갤럭시 신제품군 사전판매를 시작한다. 2024.07.11. km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93734099spbu.jpg" data-org-width="720" dmcf-mid="uwg3iDUl2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93734099sp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 마련된 체험공간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 폴드6'를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는 12일부터 갤럭시 신제품군 사전판매를 시작한다. 2024.07.11. km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qDNpLr7v2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삼성전자 MX(모바일 경험)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3% 감소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플래그십 모델 출시로 매출은 늘었으나 재료비 인상,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BrAugsqyKb" dmcf-ptype="general">31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MX사업부문은 매출 29조9800억원, 영업이익(네트워크 포함) 2조82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3% 줄었다.</p> <p dmcf-pid="b1YevFiBV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신제품 출시로 MX 부문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펙이 향상되면서 재료비가 인상됐으나, 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이 확대돼 두 자릿수에 가까운 이익률을 확보했다. </p> <p dmcf-pid="KVqwU4sdfq" dmcf-ptype="general">다만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 회복 지연과 재료비 인상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p> <p dmcf-pid="9utgXzj4Kz" dmcf-ptype="general">MX 부문은 4분기에도 연말 성수기에 대응해 갤럭시 Z 폴드·플립6, S24 시리즈 등 AI 스마트폰의 판매를 지속 끌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간 두 자릿수 이상의 플래그십 매출 성장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태블릿과 웨어러블 기기도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신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p> <p dmcf-pid="2Ea0nwuSq7" dmcf-ptype="general">내년 전망과 관련해 삼성전자는 MX 부문이 갤럭시 AI 고도화를 바탕으로 갤럭시 S25 시리즈, 폴더블 등 플래그십 중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탭·북 및 웨어러블 등 에코시스템 제품 판매도 늘려나간다.</p> <p dmcf-pid="VJQy4nGkfu" dmcf-ptype="general">내년 상반기 출시할 갤럭시 S25 시리즈는 갤럭시 AI의 경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갤럭시 AI를 중심으로 일상 혁신을 주도하고 마케팅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해나간다.</p> <p dmcf-pid="frAugsqyKU" dmcf-ptype="general">또한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한 갤럭시 링을 통해 삼성 헬스 에코시스템 확장에 기여하고, 향후 출시 예정인 XR(확장현실) 디바이스 등 당사 제품간 연결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4e6vVJWAqp"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의 3분기 전사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조1000억원, 영업이익 9조1800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3%,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7.7% 늘었다.</p> <p dmcf-pid="8p5LGuaVq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웨이, 아세안재단·SEAMEO와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개최 10-31 다음 애플, AI 최적화 칩 ‘M4 맥스’ 탑재한 맥북 프로 공개…AI 노트북 구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