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아세안재단·SEAMEO와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개최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uugsqy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hjj1bkP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웨이가 아세안 재단,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와 함께 중국 난닝에서 ‘디지털 인재 서밋 2024’를 개최했다. 화웨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fnnewsi/20241031093648454rnrc.jpg" data-org-width="800" dmcf-mid="40YY6oXD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fnnewsi/20241031093648454rn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웨이가 아세안 재단,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와 함께 중국 난닝에서 ‘디지털 인재 서밋 2024’를 개최했다. 화웨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3vvVJWA3Q" dmcf-ptype="general"> <br>화웨이가 아세안재단,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SEAMEO)와 함께 중국 난닝에서 ‘디지털 인재 서밋 2024’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div> <p dmcf-pid="Q9ttdk0C7P"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사무총장, 캄보디아 정보통신부 장관, 브루나이 교육부 상임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18개국에서 130명 이상의 젊은 인재들이 참가했으며 디지털 인재 양성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논의했다. </p> <p dmcf-pid="xyDDpfme36" dmcf-ptype="general">카오 킴 혼 아세안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화웨이와 아세안 재단의 협력은 아태 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기술을 향상에 있어 민관 파트너십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준다”며 “이번 서밋을 통해 아태지역의 디지털 잠재력을 발굴하고 혁신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미래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yd99Evf5F8" dmcf-ptype="general">사이먼 린 화웨이 아태지역 사장은 "아태지역의 디지털 인재 프로그램은 파트너십, 헌신, 청년 역량 강화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에 기반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310개 이상의 대학에서 20만 명 이상의 디지털 인재를 육성하는 등 아태 디지털 경제의 미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파트너와 함께 젊은 인재들이 기술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더 큰 무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WRbbcl2X34" dmcf-ptype="general">데리 아만 아세안재단 이사회 의장은 “청년층에 대한 투자는 아세안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디지털 잠재력을 여는 열쇠”라고 감사를 표했다. </p> <p dmcf-pid="YnffrW6F3f" dmcf-ptype="general">또한 화웨이는 이번 서밋에서 태국 송클라대학교(PSU)와 함께 아태 지역 최초로 'PSU ICT 인재 개발 및 혁신 센터' 출범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동안 8만명의 공인 엔지니어를 확보하고 1500명의 화웨이 인증 ICT 전문가(HCIE)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p> <p dmcf-pid="Gpyy4nGkUV" dmcf-ptype="general">‘미래를 연결하다: 성공을 위한 디지털 기술 향상’이라는 주제로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텝차이 숩니티 태국 AI 협회 부회장이 사회를 맡아 SEAMEO 및 PSU 관계자, 씨드 포 더 퓨처 글로벌 앰버서더 등이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디지털 포용성 촉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p> <p dmcf-pid="HqXXxN1m32"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화웨이 CSR 활동인 ‘씨드 포 더 퓨처(Seeds For The Futur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화여대, 한양대, 동국대 등 대학생 인재 7명이 선발되어 이번 서밋에 참가했다. 특히 한국 참가자들은 서밋 활동 중 하나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테크포굿(Tech4Good)’ 프로젝트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더해 여러 국가 학생들과 함께 한 문화 교류 행사 ‘글로벌 빌리지’에서 재미있었던 부스 2위로 선정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p> <p dmcf-pid="X1hhKRvap9" dmcf-ptype="general">에릭 두 한국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 총괄 부사장은 “씨드 포 더 퓨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한국 참가자들이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ICT 산업 발전 및 디지털 인재 양성은 물론 화웨이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1hhKRvapK" dmcf-ptype="general">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급발진 남편에 분노 10-31 다음 플래그십 확대에도 부품비 인상 타격…삼성폰, 3Q 영업익 16%↓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