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못미친 폴더블폰···삼성전자 3분기 모바일 영업익 2조 8200억 작성일 10-31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매출 30조 5200억원<br>영업익 1년 전 보다 14%↓<br>폴더블폰 부진·원가 상승 영향<br>"플래그십 폰 확대·갤S25로 혁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nFqQhL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w9Qa5r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플립6. 사진 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ouleconomy/20241031094823542mxjr.jpg" data-org-width="500" dmcf-mid="xZEb6oXD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ouleconomy/20241031094823542mx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플립6. 사진 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pr2xN1mW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폴더블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 부품 원가 부담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 부문 영업이익 규모가 1년 전 같은 기간 보다 14% 넘게 떨어진 2조 8200억 원에 그쳤다. </p> </div> <p dmcf-pid="GUmVMjtsW6" dmcf-ptype="general">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3분기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NW)사업부 매출은 30조 5200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조 820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2조 6000억 원)를 소폭 상회했지만, 1년 전 같은 기간(3조 3000억 원) 보다 14.5% 줄었다. 2021년 3분기 영업이익(3조 3600억 원)과 2022년 영업이익(3조 2400억 원)과 비교해도 각각 16%, 13% 감소했다.</p> <p dmcf-pid="H4YJjCKGT8"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펙이 향상되면서 재료비가 인상되었으나 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이 확대돼 두 자릿수에 가까운 이익률을 확보했다”면서 “다만, 네트워크는 사업자 투자가 축소되고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8GiAh9HC4"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4분기에는 폴더블폰 등 플래그십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연말 성수기에 대응해 갤럭시 Z 폴드6·플립6, S24 시리즈 등 AI 스마트폰의 견조한 판매를 이어가 연간 두 자릿수 이상의 플래그십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태블릿과 웨어러블도 성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신제품 중심으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p> <p dmcf-pid="ZGgpKRvalf" dmcf-ptype="general">이에 업계에서는 내년에 새롭게 공개되는 갤럭시 S25가 분위기 반전 역할을 해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I 고도화를 바탕으로 갤럭시 S25 시리즈, 폴더블 등 플래그십 중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갤럭시 탭·북 및 웨어러블 등 에코시스템 제품 판매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갤럭시 S25 시리즈는 갤럭시 AI의 경험 완성도를 높여 일상 혁신을 주도하고 마케팅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출시한 갤럭시 링을 통해 삼성 헬스 에코시스템 확장에 기여하고, 향후 출시 예정인 XR 디바이스 등 당사 제품 간 연결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div dmcf-pid="5HaU9eTNlV" dmcf-ptype="general"> <p>네트워크 부문의 경우 “주요 사업자 망 증설과 신규 수주를 통해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5G 핵심칩 고도화로 하드웨어 제품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했다.</p> 윤지영 기자 yjy@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네이버, 내달 사우디서 디지털트윈 플랫폼 성과 소개 10-31 다음 GD, 오늘(31일) 신곡 '파워' 공개…7년 4개월만에 컴백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