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중' 손흥민, 사복 패션으로 경기장 등장 '화제' [영상] 작성일 10-31 2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0/31/0005108028_001_2024103109511578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캡처 </em></span><br>부상 회복 중인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사복 차림으로 경기장에 방문해 동료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화제다. 토트넘 구단은 주장 손흥민의 사복 모습을 모아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별도 게시물로 공유했다.<br><br>토트넘은 31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카라바오 컵'(EFL컵) 16강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대 1로 이겼다.<br><br>티모 베르너와 파페 사르의 골로 승리한 토트넘은 EFL컵 8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을 예정이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관계로 맨시티와의 경기에 결장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0/31/0005108028_002_20241031095115800.gif" alt="" /><em class="img_desc">/사진=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캡처 </em></span><br>맨시티전 명단에서 제외된 손흥민은 사복 차림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 손흥민은 그라운드 옆에 서서 몸을 푸는 동료들을 격려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부상 관리 중에도 주장 역할을 톡톡히 해낸 셈이다. <br><br>이 같은 손흥민의 모습은 홈구장을 찾은 토트넘 팬들에게 큰 화제였다. 토트넘 팬들은 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이 하루빨리 복귀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인다.<br><br>토트넘 구단도 공식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의 사복 차림 모습만 따로 모아놓은 게시물을 올렸다. 토트넘 팬들은 해당 글에 "우리의 주장이 얼른 회복해 돌아오길 희망한다", "사복 패션이 멋진데 이런 모습도 자주 보여 달라" 등 댓글을 적었다.<br><br>토트넘은 내달 3일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돌아오는 주말 경기에 손흥민을 내보낼 생각"이라며 해당 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의 출전을 예고했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프로농구∙배구 개막 맞춰 ‘뜨거운 겨울’ 이벤트 10-31 다음 지드래곤의 '파워', 7년 4개월 만에 컴백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