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도 클라우드로 웃었다…AI 수요에 `애저` 매출 33%↑ 작성일 10-31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KVXzj4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La2dyj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t/20241031095347714otbj.jpg" data-org-width="406" dmcf-mid="WPRJzPCn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dt/20241031095347714otb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oNVJWATk"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의 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인공지능(AI) 수요로 클라우드 사업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p> <p dmcf-pid="XmgjfiYchc" dmcf-ptype="general">30일(현지시간) MS는 이 회사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 발표를 통해 655억9000만달러(약 90조5142억원)의 매출과 3.30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보다 16%, 10% 증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매출 645억1000만달러, EPS 3.10달러를 모두 웃돌았다.</p> <p dmcf-pid="ZEIlLr7vlA" dmcf-ptype="general">분기 영업이익은 306억달러(약 42조228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4% 증가했고, 순이익도 247억달러(약 34조860억원)로 11% 늘어났다.</p> <p dmcf-pid="5DCSomzTlj" dmcf-ptype="general">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먼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241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20% 증가했다. 서버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3% 증가했는데, 특히 이 가운데 퍼블릭 클라우드 '애저'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가 33%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p> <p dmcf-pid="1csCiDUlyN" dmcf-ptype="general">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 매출은 283억달러로 12% 성장했다. 해당 부문에서 M365 매출이 기업용은 13%, 소비자용은 5% 증가했다. 또 링크드인은 10%, 다이나믹스 제품군은 14% 성장했다.</p> <p dmcf-pid="tkOhnwuSTa" dmcf-ptype="general">개인용 컴퓨팅 부문 매출은 132억달러로 17% 증가했다. 윈도 OEM 및 디바이스 매출은 2% 늘었고, 엑스박스 콘텐츠 및 서비스 매출은 액티비전 인수에 힘입어 61% 증가했다. 트래픽 확보 비용을 제외한 검색 및 뉴스 광고 매출도 18% 성장했다.</p> <p dmcf-pid="FEIlLr7vSg" dmcf-ptype="general">다만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MS는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을 통해 회계연도 2분기(10~12월)에는 애저 클라우드 성장이 둔화되고 AI인프라 등에 대한 자본지출(CAPEX)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계연도 1분기 자본지출은 직전 분기(190억달러)보다 5.3% 증가한 200억달러를 기록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든 사랑 그만하고 싶어” 오열 고백한 출연진 누구 (끝사랑) 10-31 다음 LG 투명 올레드 TV, 美 타임지 '올해 최고 발명품' 선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