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초3까지 홀로 키워" '똑순이' 김민희, 10년만에 이혼 고백 이유 작성일 10-3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3jQa5r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2CaOBW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095617704qwpy.jpg" data-org-width="800" dmcf-mid="xEEBXzj4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095617704qw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YVdZOHxpz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똑순이' 김민희가 '싱글맘' 고충을 고백한다.</p> <p dmcf-pid="GfJ5IXMU0f"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과 '똑순이' 김민희가 찾아온다.</p> <p dmcf-pid="H4i1CZRuzV"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에서 이혜정과 김민희를 만난다. 이혜정은 남편과 가상 이혼 프로그램 '한번 더 이혼할 결심'에 출연했던 근황을 알리며, 오히려 뜨거워진 부부 사이를 공개한다.</p> <p dmcf-pid="XYpcMjtsF2"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희는 10년 만에 이혼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어렵게 털어놓는다. 또한 딸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혼자 키웠다고 밝히며, 싱글맘으로서 겪었던 고충과 이로 인해 공황장애를 앓았던 사실을 고백한다.</p> <p dmcf-pid="ZGUkRAFO09" dmcf-ptype="general">또한 선녀들이 노닐었다고 전해지는 임실의 대표 명소 사선대에서 열린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 네 자매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아름다운 20명의 참가자가 장기 자랑을 펼친 가운데, 심사 경험이 많은 자매들과 달리 박원숙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자매들의 손에 특별인기상의 운명이 달렸기에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태도로 심사에 임하는 것. 과연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후보들 가운데 자매들이 뽑은 특별인기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5HuEec3I0K"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이혜정은 중견기업의 회장이었던 아버지가 전 재산을 기부한 것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또한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며 "이벤트는 몰라도 생일 때마다 '예쁘다'는 표현을 해준다"고 고백, 반전 금슬을 자랑한다.</p> <p dmcf-pid="1ZzwJEphpb"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희는 아역 시절 어머니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정윤희를 추억한다. 비 맞는 촬영 후 쉴 공간이 없어서 추위에 떨고 있던 어린 김민희를 차에 태우고 따뜻한 컵라면을 건넨 일화를 공개하며, 고된 시간을 버티게 해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t5qriDUlpB" dmcf-ptype="general">'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p> <p dmcf-pid="F1BmnwuS7q"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경탁주 12도’ 인기 美쳤다…수량 2배 증산 10-31 다음 빅오션, 11월 12일 돌아온다…3개월만 초고속 컴백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