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불발… 이사회서 부결 작성일 10-31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8Ywy8ty8"> <div dmcf-pid="2ALUy0LKv4"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245" data-type="photo" dmcf-pid="VcouWpo9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 민희진 대표.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Hankook/20241031095534256xcss.jpg" data-org-width="960" dmcf-mid="Kd4WDT41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Hankook/20241031095534256xc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 민희진 대표.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97sLr7vS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42zOomzTl2"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가 무산됐다.</p> </div> <div dmcf-pid="8VqIgsqyv9" dmcf-ptype="general"> <p>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 이사 선임' 안건의 어도어 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 중 과반의 반대로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안건은 부결됐다.</p> </div> <div dmcf-pid="64bhNIbYSK" dmcf-ptype="general"> <p>해당 이사회는 민희진 전 대표의 요청으로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다.</p> </div> <div dmcf-pid="P8KljCKGCb" dmcf-ptype="general"> <p>앞서 민희진 전 대표는 사내이사들이 자신의 대표이사 선임안에 찬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지난 29일 법원은 각하 결정을 내렸다. 이에 어도어 이사회의 경우 구성원 5명 가운데 하이브 측 인사가 최소 3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법원이 가처분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 이사회 안건은 부결이 예상됐다.</p> </div> <div dmcf-pid="Q69SAh9HCB" dmcf-ptype="general"> <p>법원의 결정 이후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div> <div dmcf-pid="xM4WDT41hq" dmcf-ptype="general"> <p>민희진 전 대표는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고,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대표이사 자리가 자신에게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 </div> <div dmcf-pid="yWhMqQhLhz" dmcf-ptype="general"> <p>한편 지난 4월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이 시작됐다. 이후 하이브는 지난 8월27일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p> </div> <div dmcf-pid="WYlRBxloW7" dmcf-ptype="general"> <p>이후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가 직접 나서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의 자리로 복귀시킬 것을 요구했다. 이후 어도어 측은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이사직 복귀는 불가능하나 사내이사 임기 연장 및 5년 간 뉴진스 프로듀싱 업무를 보장하겠다는 절충안을 제시했다.</p> </div> <div dmcf-pid="YP2vcl2Xyu" dmcf-ptype="general"> <p>하지만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제안을 거부했고,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코미디, 日 요시모토 흥업과 콜라보…케미 美쳤다 10-31 다음 성시경 ‘경탁주 12도’ 인기 美쳤다…수량 2배 증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