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의혹' 당시 심경 고백 "궁지 몰려 위험한 생각할 뻔" 작성일 10-31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lPwy8t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Vh76Ii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0414003ekzm.jpg" data-org-width="647" dmcf-mid="9HjuJEph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0414003ek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TZLvFiB7r" dmcf-ptype="general">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의혹 사건과 관련한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8W1gy0LKFw"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지드래곤이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p> <p dmcf-pid="6aDbgsqy3D"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지난해 마약 의혹을 비롯해 자신에 대한 여러 가지 루머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PxntQa5ruE"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은 “사실 앨범을 그만 낼 생각을 했었다. 20년 넘게 지드래곤으로 살았다. 권지용으로 산 건 5년 정도밖에 안 됐다. 제 삶이 영화 ‘트루먼 쇼’ 같았다. 너무 잘되고 있으니까, 위로해달라고 말하기도 어려웠다. 요즘은 너무 (권)지용이로 살고 있었다. 다시 지드래곤을 찾아야 하는 시기다. 컴백 시작 단계라 기분 좋게 스텝을 맞춰가고 있다”고 전했다.</p> <div dmcf-pid="QIyROHxpp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반평생 넘게 화려하게 살다 보니 저의 문제가 아닌 상황들이 벌어질 때도 많았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답을 못 찾은 상태에서 코너로 계속 몰리는 느낌이었다. 그때는 궁지로 몰려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뒤로 갈 수도 없는 느낌이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위험한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억지로라도 내 중심을 잡으려 했다. 그런 고비들을 예전처럼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wKaOBW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0414253njzu.jpg" data-org-width="647" dmcf-mid="2gA7iDUl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gye/20241031100414253nj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4RHfiYc7A" dmcf-ptype="general"> 앞서 지드래곤은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대마초인 줄 모르고 흡입하였고 그 양이 극소량이라는 이유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 말에는 마약 투약 사건 연루 의혹을 받으며 도마 위에 올랐으나 경찰로부터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div> <p dmcf-pid="Wt7D1bkPUj" dmcf-ptype="general">이후 지드래곤은 기부 재단을 설립하고 마약 근절 및 후배 예술인 양성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유퀴즈’ 문제를 맞혀 받은 상금 100만원을 자신이 설립한 마약 퇴치 재단 ‘저스피스’에 기부했다. </p> <p dmcf-pid="Ywh6DT41FN"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POWER)의 일부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의 새 디지털 싱글 ‘파워’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p> <p dmcf-pid="GVxY2dyjFa"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밍타이거, 1년 만에 '그레이티스트 히츠'로 컴백 10-31 다음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 징계위원회 소환…긴장감 고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