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흑백요리사' 마늘 뺀 파스타 이후…판매량 60배 급증" 작성일 10-31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aFDT41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6ldk0C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101104027vp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JBD4nGk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101104027vp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5fIMjtsWY" dmcf-ptype="general">최현석 셰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출연 후 레스토랑 매출과 밀키트 주문량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nCVWpo9lW"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현석은 권율, 임우일과 함께 출연했다. 최현석은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레스토랑 매출이 3배 올랐다"며 "예약과 동시에 예약이 마감된다"면서 연말까지 예약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WOFozPCnT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말 감사한 건 레스토랑들이 어렵고 사람들 구하기 힘들었다"며 "이제는 구인 공고를 내면 이력서가 2~30통 씩 엄청 들어온다"면서 프로그램의 파급력을 언급했다. </p> <p dmcf-pid="YI3gqQhLyT"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장트리오' 스테이크 등의 음식들을 레스토랑 메뉴로 내놓고 있는 것에 대해서 "그 전부터 신메뉴로 생각하고 있던 메뉴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메뉴는 제 의도가 분명한 요리였는데, 어떤 셰프는 의도를 모르더라"면서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 셰프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GjyQ5Bc6lv"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는 완벽을 추구하고, 저는 도전을 하는 편"이라며 "그래서 저는 메뉴를 자주 바꾸는데, 안성재 셰프는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에 메뉴를 잘 바꾸지 않는다"라면서 디스 아닌 디스를 이어갔다. </p> <p dmcf-pid="HAWx1bkP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후배인 안성재 셰프에 대해 "미슐랭 3스타 셰프고, 후배지만 제가 리스펙한다"며 "휘둘리지 않고 공정하게 심사를 할 것 같았다. 그렇지만 '나는 좀 피곤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p> <p dmcf-pid="XcYMtKEQvl"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경연 중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을 빼먹었던 어마어마한 실수를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그 때 마가 꼈던 것 같다"며 "봉골레 파스타를 가장 잘 만드는데, 마늘을 빼먹은 것 그 때가 처음이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ZyqEfiYch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그게 전화위복이 됐다"며 "제가 봉골레 파스타 밀키트를 판매를 하는데, 평소에는 5000개 정도 주문이 들어왔는데, 방송 이후에 30만개가 주문이 들어왔다. 밀키트 대란이 일어났다"면서 주문량이 6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WBD4nGkWC"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즌2 출연에 대해서는 "절대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심사위원으로 출연 제안을 받는다면 "나갈 것"이라며 "저는 젊은 셰프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처럼 창의적인 요리를 추구한다면 도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dmcf-pid="1AWx1bkPvI" dmcf-ptype="general">이어 "심사위원이 (요리가) 이븐하지 않다고 평하면, 이븐하진 않아도 이런 강점이 있다고 할 것"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p> <p dmcf-pid="tcYMtKEQyO"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DREAM, ‘DREAMSCAPE’로 찾은 진정한 이상향 10-31 다음 세이마이네임, ‘난 오늘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된다’ 뮤비 최초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