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산들, N차 관람 유발하는 소화력 작성일 10-31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NdqQhL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2cnKRva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B1A4 산들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101308421gmja.jpg" data-org-width="1080" dmcf-mid="pfSrec3I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101308421gm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B1A4 산들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VkL9eTNlp" dmcf-ptype="general"><br>그룹 B1A4 산들이 뮤지컬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dmcf-pid="zfEo2dyjh0" dmcf-ptype="general">'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는 역사상 가장 희망이 없던 일제 식민지 시대, 독립운동으로 형을 잃고 모든 희망을 상실한 '해웅'이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폐가 쿠로이 저택에 방문하게 되면서 지박령 '옥희'와 각자의 소망을 가진 원귀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qT9UStJqC3" dmcf-ptype="general">산들은 까칠하고 회의적인 시계 수리공 해웅 역을 맡아 쿠로이 저택에 있는 원귀들과의 케미뿐만 아니라 극의 중심을 이끌며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By2uvFiByF" dmcf-ptype="general">그는 형의 비석을 찾아 부르는 뮤지컬 넘버 '배를 타다'에서 해웅의 슬픈 감정이 실린 연기와 뛰어난 가창 실력으로 관객들을 몰입시키다 갑자기 등장한 까마귀 소리에 동화되어 유쾌함을 잃지 않는 모습까지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였다. 또 옥희와 원귀들과의 위트 넘치는 춤과 대사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해웅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했다.</p> <p dmcf-pid="bWV7T3nbvt" dmcf-ptype="general">산들은 2012년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시작으로 올해 3월 '넥스트 투 노멀'까지 뮤지컬 배우로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은 경력자답게 첫 공연부터 맛깔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커튼콜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dmcf-pid="K5Q9Xzj4C1" dmcf-ptype="general">첫 공연을 마친 산들은 "함께하는 배우 분들과 스탭 분들, 관객 분들 덕분에 정말 즐겁게 첫 공연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첫 발을 옮겼으니 앞으로는 더욱 즐거워질 쿠로이 저택에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91x2ZqA8T5" dmcf-ptype="general">'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는 내년 1월 19일까지 플러스씨어터에서 계속된다.</p> <p dmcf-pid="2tMV5Bc6SZ"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호사 "최민환 유흥문화에 익숙한 사람…벌금형 이상 될듯" [종합] 10-31 다음 마동석 박형식→서인국 ‘트웰브’ 12천사 초특급 캐스팅 공개 [공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