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위기' 삼성전자, 내년 돌파구로 HBM4·2나노 주력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HBM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사업 재편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0GxN1m04"> <p dmcf-pid="YTFWPgZwUf"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삼성전자가 올 3분기 반도체 부문서 에상보다 부진한 수익성을 거뒀다. 이에 회사는 내년 하반기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의 개발 및 양산, 2나노 양산 성공을 통한 고객 수요 확보 등 첨단공정 분야에 주력할 계획이다.</p> <p dmcf-pid="GHuZec3I0V"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는 올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조1천억원, 영업이익 9조1천8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span><span>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7.35%, 전분기 대비 6.79% 증가했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에 해당한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77.37% 증가했으나, 직전분기 대비 12.07% 감소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RjdWpo9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의 3분기 메모리 사업 현황 및 4분기, 내년 전망(자료=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ZDNetKorea/20241031101515528pfix.png" data-org-width="638" dmcf-mid="yt75dk0C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ZDNetKorea/20241031101515528pfi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의 3분기 메모리 사업 현황 및 4분기, 내년 전망(자료=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S1T8LHE39" dmcf-ptype="general">주력 사업인 반도체(DS)의 경우 매출 29조1천700억원, 영업이익 3조8천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분기 실적(매출 28조5천600억원, 영업이익 6조4천500억원) 대비 수익성이 크게 줄었다. <span>시장의 예상치도 하회했다.</span></p> <p dmcf-pid="ZgmNtKEQ7K"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는 "매출 총이익은 30조원으로 MX의 플래그십 중심 매출 확대로 전분기 대비 </span><span>소폭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DS부문의 인센티브 충당 등 일회성 비용 영향 </span><span>등으로 전분기 대비 1조2천600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span></p> <p dmcf-pid="45IA32wMFx" dmcf-ptype="general"><strong>■ 4분기 고용량 메모리, 엑시노스 2400 등 공급 확대 추진</strong> </p> <p dmcf-pid="19RVmYP30B" dmcf-ptype="general">4분기는 반도체 부문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세트 사업의 약세로 성장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t39pgsqyFq" dmcf-ptype="general"><span>이에 삼성전자는 DS부문에서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및 기술 리더십 확보에 집중하는 한편, DX부문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AI 전략 강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span></p> <p dmcf-pid="FBQKDT41uz" dmcf-ptype="general"><span>D램의 경우 HBM 판매를 지속 확대하고 서버용 DDR5는 1b(5세대 10나노급 D램) 나노 전환 가속화를 </span><span>통해 32Gb(기가비트) DDR5 기반 고용량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span></p> <p dmcf-pid="32efsGQ037" dmcf-ptype="general">낸드의 경우 8세대 V낸드 기반 PCIe 5.0 <span>판매를 더욱 확대하고, 고용량 QLC(쿼드 레벨 셀) 양산 판매를 통해 시장 </span><span>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dmcf-pid="0nDoZqA8zu" dmcf-ptype="general">시스템LSI는 SoC(시스템온칩)의 경우 '엑시노스 2400' 공급을 확대하고, DDI(디스플레이구동칩)는 IT용 OLED 확대 <span>지원 및 모바일 OLED T(터치)DDI </span><span>제품 상용화에 </span><span>집중할 계획이다.</span></p> <p dmcf-pid="pBQKDT417U" dmcf-ptype="general">파운드리는 주요 응용처 시황 반등이 지연되면서 고객 수요 약세가 전망되는 <span>가운데, 다양한 응용처를 확대해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2나노 GAA(게이트-올-어라운드) 양산성 확보 </span><span>등을 통해 고객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span></p> <p dmcf-pid="8AxKDT413Q" dmcf-ptype="general"><strong>■ 내년 </strong><strong>HBM4 개발 및 양산…2나노 고객 수요 확보 주력</strong></p> <p dmcf-pid="uJknH7Nfz0"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는 내년 DS부문 사업 계획에 대해</span> "첨단공정 기반 제품과 HBM, 서버용 SSD 등 고부가 제품 수요 대응을 <span>통해 수익성 있는 포트폴리오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span></p> <p dmcf-pid="7TFWPgZwu3" dmcf-ptype="general"><span>메모리에서는 </span><span>HBM3E 판매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HBM4는 하반기에 개발 및 양산을 진행할 예정이다.</span></p> <p dmcf-pid="zdciGuaVFF" dmcf-ptype="general"><span>또한 서버용 128GB 이상 DDR5 및 모바일∙PC∙서버용 LPDDR5X 등 고사양 제품 </span><span>판매를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8세대 V낸드로의 공정 전환을 본격화하고, </span><span>QLC 기반 고용량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span></p> <p dmcf-pid="qESw76Ii3t" dmcf-ptype="general"><span>시스템LSI는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제품에 SoC 공급을 집중하는 한편, </span><span>차세대 2나노 제품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span></p> <p dmcf-pid="Bhz1JEphu1" dmcf-ptype="general"><span>이미지 센서는 기능 차별화를 통한 신규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DDI는 </span><span>패널 디스플레이구동칩(PDDI)과 타이밍 콘트롤러(T-CON)를 통합한 솔루션 </span><span>개발 등을 통해 제품 차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span></p> <p dmcf-pid="bTK0omzT75" dmcf-ptype="general"><span>파운드리는 첨단공정 양산성 확보를 통해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2025년 </span><span>2나노 양산 성공을 통해 주요 고객 수요를 확보할 계획이다. </span><span>또한 메모리 사업부와 협력해 HBM 버퍼 다이(Buffer Die) 솔루션을 개발해 </span><span>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할 방침이다.</span></p> <p dmcf-pid="KlqtiDUl0Z"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노하우 전파 10-31 다음 [뉴테크] 눈에 안 보이는 빛까지 발전에 쓰는 차세대 태양전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