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계단 1시간 18분 만에 돌파'…제천소방서 전국 3위 작성일 10-31 2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 해운대LCT 계단 오르기 대회 간소복 차림 부문<br>초고층 건물 화재 대응력 강화…첫 출전해 전국 3위 기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0/31/0007879076_001_2024103110201254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최종웅, 변형욱, 정상진, 김두성 구조대원.(제천소방서 제공)2024.10.31./뉴스1</em></span><br><br>(제천=뉴스1) 이대현 기자 = 충북 제천소방서 소속 구조대원들이 초고층 건물 계단 오르기 대회에 첫 출전해 전국 3위에 올랐다.<br><br>제천소방서는 전날 부산 해운대 LCT(101층, 411m) 계단 오르기 대회에서 단체전 3위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br><br>간소복 차림 부문에 출전한 구조대원 4명(최종웅, 변형욱, 정상진, 김두성)은 2300개가 넘는 건물 계단을 총합산 1시간 18분 22초 만에 올랐다. 이 대회는 초고층 건물 재난 발생에 대비한 체력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부산소방본부가 2022년부터 경쟁·비경쟁 부문으로 나눠 해마다 연다.<br><br>올해 대회엔 전국에서 900여 명이 출전해 경쟁했다. 첫 출전만에 전국 3위에 오른 제천 구조대원들은 이날 트로피와 상장, 온누리상품권 10만원씩을 받았다.<br><br>최정웅 소방사는 "함께 출전한 동료들의 팀웍과 격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다"며 "제천 소방의 명예를 알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고준, 12시간 불면증과 싸운 몰골…“수면 장애가 심하다” (나혼산) 10-31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