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용 숲 대표 "엑셀방송 BJ잘못인데 플랫폼 책임 묻는건 과도" 작성일 10-31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편견·오해 존재…엑셀방송 리스크 사실처럼 호도하는건 잘못"<br>국감서도 BJ 폭로에 "잘못된 비판·무책임한 발언"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RYbMSg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UPv76Ii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찬용 숲 대표가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발언하고 있다.(생방송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2110659ngpo.jpg" data-org-width="1025" dmcf-mid="9tKm1bkP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2110659ng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찬용 숲 대표가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발언하고 있다.(생방송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QTzPCnU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숲(067160·SOOP·옛 아프리카TV)의 정찬용 대표가 최근 불거진 '엑셀방송' 논란과 관련 "스트리머(BJ) 개인적인 영역에서 잘못을 플랫폼에 책임을 묻는 건 상당히 과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47xyqQhLzJ"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31일 숲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엑셀방송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과 리스크를 마치 확인된 사실처럼 얘기하는 건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편견과 오해를 바탕으로 저희 서비스를 바라보고 있는 시각들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8oIVaOBWzd"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엑셀방송'은 어떤 불법성이나 위법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6gCfNIbYpe" dmcf-ptype="general">그는 "예를 들어 엑셀 방송에 돈 세탁이 만약 있었다면 그건 처벌받아야 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면 된다"며 "그러나 아직 밝혀진 건 아무것도 없는데 여러 가지를 추측하고 스트리머 개인적인 영역의 문제까지 책임을 묻고 있어 잘못됐다'고 했다.</p> <p dmcf-pid="Pah4jCKGF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위법성, 불법성뿐 아니라 사회 정서상 문제가 되는 부분에 보다 강력한 조치를 하고 선대응하는 추세"라며 "플랫폼 회사이기 때문에 상관없다, 책임 없다, 모른다 이런 자세인 건 아니지 않나. 책임감을 가지고 주도면밀하게 잘 보고 있기 때문에 자사의 재량권 부분을 믿고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개인적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QzMWBxlo7M" dmcf-ptype="general">엑셀 방송은 '별풍선' 후원 내역을 실시간으로 순위를 매겨 엑셀 문서처럼 정리해 공개하는 방송이다.</p> <p dmcf-pid="xqRYbMSgUx" dmcf-ptype="general">주로 몸매를 내세워 성적으로 어필하는 BJ들을 한데 모아 팬들 간 후원 경쟁을 부추기는 방식으로 전해졌다. 여성 BJ들은 별풍선 후원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선정적인 리액션을 한다.</p> <p dmcf-pid="yDYRrW6F3Q"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BJ 감동란의 폭로에 따르면 여성 BJ들이 엑셀 방송에 참여하려고 마약까지 투약하고 심지어 성매매까지 가담해야 한다. 이 주장이 맞는 거냐"고 묻자 "매우 잘못된 비판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p> <p dmcf-pid="Wfot8LHEpP"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조여정, 송승헌·박지현의 민낯 목격…메인 포스터 공개 10-31 다음 화웨이 '디지털 인재서밋' 개최, 韓대학생 7명 경연서 준결승 진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