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父최원영 실신→눈물의 미국행…‘조립식가족’ 최고 시청률 3.4%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hTvFiB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HEmrW6F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2417705siqy.jpg" data-org-width="700" dmcf-mid="1wFUpfme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2417705si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B29eTN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2417921habx.jpg" data-org-width="650" dmcf-mid="twzKbMSg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02417921ha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f53F9Dxe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Uo94fiYcR4" dmcf-ptype="general">늘 함께였던 세 청춘이 진짜 해체 위기를 맞이했다.</p> <p dmcf-pid="udzKbMSgef"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 7, 8회에서 사랑하는 식구들을 떠나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김산하(황인엽 분)와 강해준(배현성 분)의 안타까운 서사가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p> <p dmcf-pid="7VZFtKEQLV" dmcf-ptype="general">이에 ‘조립식 가족’ 7회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3.0%, 8회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3.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p> <p dmcf-pid="zGkrwy8te2" dmcf-ptype="general">7회에서는 고3이었던 김산하와 강해준의 수능 날이 펼쳐졌다. 모범생이었던 김산하는 수능 시험에서 한 문제를 틀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강해준은 다른 학교와의 친선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내며 반짝이는 재능을 자랑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서울에 있는 학교로의 진학을 거절하고 해동에 남으려 해 가족들과의 생활에 각별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qLKfVJWAM9"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해준의 친부 양동구(이종혁 분)는 몰래 친선경기를 본 뒤 또다시 윤정재(최원영 분)를 찾아가 강해준을 미국으로 보내야 한다고 피력했다. 부자인 양동구와 달리 강해준에게 넉넉하게 지원을 해줄 수 없었던 윤정재는 미안한 마음에 씁쓸해했고, 강해준은 자신 때문에 고생을 하는 아빠를 보며 마음 아파했다.</p> <p dmcf-pid="BlojNIbYnK" dmcf-ptype="general">김산하는 윤주원(정채연 분)과의 의도치 않은 포옹 사건이 있은 후 계속 윤주원에게 선을 그어 오해를 샀다. 수능 시험을 치룬 날 옥상 파티에서도 윤주원이 불에 살짝 데자 유별나게 반응했지만 지금의 사이마저도 깨어질까 차마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드러내지는 못해 간질간질함만을 남겼다. 그러나 극의 말미 서울로 돌아갔다던 엄마 권정희(김혜은 분)가 큰 사고를 당해 다쳤고 현 남편은 목숨까지 잃었다는 사실을 전해 들으면서 충격에 빠졌다.</p> <p dmcf-pid="bEQeRAFOeb" dmcf-ptype="general">때문에 8회에서 김산하는 아빠 김대욱(최무성 분)과 다급하게 상경했으나 이부동생 소희(김민채 분)가 혼자 있기 싫어 떼쓰는 것을 지나치지 못하고 서울에서 며칠 더 지내며 소희와 엄마를 돌보게 됐다. 뿐만 아니라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엄마의 손을 잡고 과거 자신이 모질게 대했던 것을 떠올리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KbYZXzj4dB" dmcf-ptype="general">윤주원은 예정보다 서울에 오래 있게 된 김산하를 보기 위해 필요한 짐을 챙겨 서울로 찾아갔지만 동생 소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는 차마 그를 만나지 못한 채 해동으로 돌아왔다. 깨어난 권정희는 하반신 마비로 재활이 필요했고 그런 엄마를 돌봐달라는 외삼촌의 부탁에 김산하는 애써 거절했지만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95rIOHxpJq" dmcf-ptype="general">이후 김산하가 잠깐 해동으로 돌아온 날 윤주원은 김산하의 서울행 결심과 강해준의 미국행 결심을 모두 알게 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갔다. 강해준은 자신에게 남부럽지 않은 지원을 해주려 애쓰다 결국 과로로 쓰러지기까지 한 윤정재를 걱정해 친부를 따라 미국으로 떠나겠다 눈물로 선언했던 것. </p> <p dmcf-pid="2GhTvFiBRz" dmcf-ptype="general">윤주원은 떨리는 목소리로 두 사람에게 “둘 다 진짜 가족 찾아가겠다 그 말이야?”라고 되물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가늠할 수 없게 했다.</p> <p dmcf-pid="Vu53F9Dxd7"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fB3uU4sdd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OS프로젝트와 전속계약 후 첫 신곡 발매…임한별 프로듀서 참여 10-31 다음 '나솔' 23기 서울대 영식 "항상 26살 여친만 만나…꿈 있는 나이가 좋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