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청 박민교, 개인통산 5번째 한라장사 작성일 10-31 235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4/10/31/0003278377_001_2024103110251134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씨름협회</em></span><br>박민교가 안산에서 개인통산 5번째로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br>30일 경기도 안산시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및 제4회 안산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김무호(울주군청)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황소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박민교는 16강전에서 이효진(울주군청)을 8강전에서 이승욱(용인특례시청), 준결승전에서는 이국희(양평군청)를 누르고 장사결정전에 올랐다. 박민교는 첫 판, 세 번째, 네 번째 판에서 김무호를 넘어뜨리며 3-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br><br>이로써 박민교는 올 시즌 4회(평창, 문경, 유성, 안산) 장사에 등극과 동시에 개인통산 5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kg이하) 경기결과<br><br>한라장사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2위 김무호(울주군청)<br>공동3위 이국희(양평군청), 유정훈(의성군청)<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사우디의 ‘스포츠워싱’에 이용됐다고?…신네르 “돈 때문이 아냐” 10-31 다음 배현성, 자진 미국行 앞두고 눈물…섬세한 감정선 눈길 (조립식 가족)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