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 3년 만에 가수 컴백…11월 1일 신곡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 선공개 뒤 12월 정규 18집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nyQa5r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9aHec3I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주)MBOX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2750431sqhy.jpg" data-org-width="671" dmcf-mid="Bm7o1bkP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2750431sq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주)MBOX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2NXdk0C0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선공개하며 3년 만에 가돌아온다.</p> <p dmcf-pid="2VjZJEphpd"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If it happens, it happen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VrtRWpo97e" dmcf-ptype="general">첫 번째 영상에는 바닥에 흩어져 있는 시계 사이를 걸어가 도시 전경을 바라보는 임창정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번째 영상에는 무용수, 환자, 회사원, 대리기사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등장해 각자의 고단한 시선을 보여준다.</p> <p dmcf-pid="fmFeYUg20R"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두 티저 영상을 통해 곡명과 같은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 가사 구간을 공개했다. 짧지만 호소력 짙은 임창정 특유의 음색이 리스너들의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으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p> <p dmcf-pid="4s3dGuaVUM"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는 오는 12월 발매 예정인 18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우연이 겹쳐 인연이 된 사람들, 그 인연들의 만남과 헤어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깊이 있게 표현한 곡으로, 누구에게나 공감을 일으키는 노래로 감동을 주고 싶다는 임창정의 진솔한 마음이 담겼다.</p> <p dmcf-pid="8CUnZqA8px" dmcf-ptype="general">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오는 임창정이 이번에는 어떤 명곡들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모인다.</p> <p dmcf-pid="6huL5Bc67Q" dmcf-ptype="general">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4월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증권발증권발증권발증권발증권발증권발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임창정은 자신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지난 5월 31일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시세조종 범행을 알면서도 이에 가담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무혐의 처분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Pl7o1bkPUP" dmcf-ptype="general">검찰은 휴대전화 등 압수물 포렌식, 관련자 소환조사, 계좌내역 분석 등을 수사한 결과 임창정이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 측으로부터 투자 수익금을 지급받거나, 투자유치 대가를 받은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임창정이 라 대표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공동 추진할 것을 계획했으나 주가 폭락 사태로 진행되지 않았고, 시세조종 조직의 투자 수익금을 정산하는 방법으로 저작인접권을 이용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Q0MCVJWAz6"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6월 임창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일 년이 넘는 기간에 저의 신중하지 못했던 판단으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과 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변명할 필요도 없는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에 대해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찌 저의 부끄러웠던 행동을 다 가릴 수 있을까"라며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 또,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다, 지켜봐 달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pRhfiYcF8"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미국 유명 토크쇼 '굿모닝 아메리카' 첫 출연…신곡 무대 선보였다 10-31 다음 ‘김혜윤 오빠’ 송지호, 허형규 ‘선업튀’ 후 인지도 변화에 놀랐다(‘짠남자’)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