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UDC보다 전야제에 '이목'…국내 전문가 총출동 작성일 10-31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전 학술행사 D-CON 13일 개최<br>산업 발전방향 등 활발한 논의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m6pfme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VPXmYP3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USINESSWATCH/20241031103106331mjxk.jpg" data-org-width="645" dmcf-mid="VwSdbMS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USINESSWATCH/20241031103106331mjx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6RtCZRui8" dmcf-ptype="general">올해 두나무의 '업비트 D 컨퍼런스(UDC)'는 본행사보다 사전 학술 행사인 '디지털자산 컨퍼런스(D-CON)'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내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면서 가상자산 제도화와 발전 가능성에 관심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p> <p dmcf-pid="6hyn2dyjM4"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UDC 사전 행사인 '디콘'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회째를 맞은 디콘은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가상자산 산업의 발전을 모색하는 학술 행사다.</p> <p dmcf-pid="P37OLr7vRf" dmcf-ptype="general">올해는 국내 최고 가상자산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가상자산의 법적 성격,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구체적으로 △가상자산 활용 사례와 경제적 효과 △가상자산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가상자산의 법적 성격에 관한 쟁점과 과제 등 3개 세션이다.</p> <p dmcf-pid="QTHa8LHEJV" dmcf-ptype="general">첫 세션에서는 가상자산이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고 경제적 효과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임병화 성균관대 핀테크융합전공 교수, 민세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정석문 프레스토리서치 센터장,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 등이 참여한다.</p> <p dmcf-pid="xHtkMjtse2"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는 국내 가상자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 이종섭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조재우 한성대 사회과학부 교수, 한서희 변호사,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이 참여한다.</p> <p dmcf-pid="yMipvFiBJ9" dmcf-ptype="general">세 번째 가상자산의 법적 성격을 논의하는 세션에는 신지혜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지성 광주지방법원 판사, 고유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상중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황성민 서울회생법원 판사가 나선다.</p> <p dmcf-pid="W37OLr7vnK" dmcf-ptype="general">모처럼 국내 전문가들이 한 데 모여 국내 산업 현황과 향후 전망을 다루는 자리가 마련돼 업계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등 굵직한 변화들이 잇따르고 불확실성이 커져 업계는 향후 산업과 시장의 전망에 대한 관심이 크다.</p> <p dmcf-pid="YmhRqQhLRb" dmcf-ptype="general">한편, UDC 본행사는 '블록체인: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주제로 14일 열린다. 실물연계자산(RWA) 활성화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등 주요 트렌드를 다룰 예정으로 주로 해외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선다.</p> <p dmcf-pid="GZ3Dec3IMB"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dmcf-pid="HZ3Dec3Iiq"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태지역 ICT 인재 키운다"…화웨이,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10-31 다음 수공, 송산그린시티 송전선로 공사비 소송 승소…150억원 절감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