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ICT 인재 키운다"…화웨이,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 팀,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서 준결승 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Av6oXD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ahfiYc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웨이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화웨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2958593fphh.jpg" data-org-width="1126" dmcf-mid="ZjBeYUg2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2958593fp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웨이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화웨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kNl4nGkp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화웨이는 아세안재단,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SEAMEO)와 중국 난닝에서 '디지털 인재 서밋 2024'를 열고 디지털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p> <p dmcf-pid="FWS0aOBWFn"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서밋에서 태국 송클라대학교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개발 및 혁신 센터' 출범을 발표했다. </p> <p dmcf-pid="3YvpNIbY0i" dmcf-ptype="general">센터를 통해 향후 5년간 8만 명의 엔지니어를 확보하고, 1500명의 화웨이 인증 ICT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0GTUjCKG3J" dmcf-ptype="general">'미래를 연결하다: 성공을 위한 디지털 기술 향상'을 주제로 열린 패널 토론에서는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디지털 포용성 촉진 방안이 논의됐다.</p> <p dmcf-pid="pOwGRAFOzd"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화웨이의 사회공헌 활동 '씨드 포 더 퓨처'에 참여 중인 이화여대, 한양대, 동국대 재학생 7명이 서밋에 참가했다. </p> <p dmcf-pid="UIrHec3I0e" dmcf-ptype="general">이들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테크포굿' 프로젝트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러 국가 학생과 함께한 문화 교류 행사 '글로벌 빌리지'에서 재미있었던 부스 2위로 선정되기도 했다.</p> <p dmcf-pid="uCmXdk0CUR" dmcf-ptype="general">에릭 두 한국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 총괄 부사장은 "한국 ICT 산업 발전과 디지털 인재 양성은 물론 화웨이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7FZKrW6F0M" dmcf-ptype="general">씨드 포 더 퓨처는 화웨이가 2008년부터 운영 중인 글로벌 ICT 융합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영국,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4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p> <p dmcf-pid="z359mYP33x" dmcf-ptype="general">cho8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10, 월간 사용자 수 100만 명 돌파 10-31 다음 두나무 UDC보다 전야제에 '이목'…국내 전문가 총출동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