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만난' 한가인, 제대로 망가진 비주얼…♥연정훈도 '당황' 작성일 10-3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유부인 한가인' 30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cn2dyj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cn2dyj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3302247wmap.jpg" data-org-width="1259" dmcf-mid="2ljJKRva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03302247wm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46kLVJWA0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제대로 망가졌다.</p> <p dmcf-pid="8PEofiYcuX"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방송최초! 한가인이 작정하고 얼굴 포기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한가인이 랄랄을 만나 그의 부캐릭터인 '이명화' 분위기의 분장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6KoMzPCn0H"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랄랄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싶은 이유에 대해 "멀쩡하지 않은 언행을 해도 계속 멀쩡하게 보더라"라며 "이걸 어떻게 하면 깨부술 수 있을까 했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P9gRqQhLzG"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멀쩡한 게 좋은 거지 왜 정신을 놓으려고 하나"라고 걱정했지만, 한가인은 끝까지 분장의 의지를 불태웠다.</p> <p dmcf-pid="Q2aeBxlo3Y" dmcf-ptype="general">이후 한가인은 럴랄이 해준 충격적인 비주얼로 분장을 마쳤고 '박복실'이라는 부캐릭터 이름까지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xoSrJEphu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분장을 한 채 남편 연정훈한테 영상통화를 걸기도 했다. 연정훈은 분장을 한 한가인의 모습을 보고 말을 잇지 못하고 연신 웃음만 지었고, 사람들이 많은 카페에서 부끄러운 듯 얼른 밖으로 피신하는 모습까지 보여 폭소케 했다.</p> <p dmcf-pid="yt6bXzj4zy"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기서 굽히지 않고 한가인은 "어떻게 이래도 나랑 살래요?"라고 물었고, 랄랄 또한 "와이프를 너무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뽀뽀를 해주시라고"라며 분위기를 부추겨 큰 웃음을 줬다.</p> <p dmcf-pid="WFPKZqA83T" dmcf-ptype="general">한편 이러한 한가인의 분장을 본 누리꾼들은 "지금 눈을 의심했다, 이번 주 본 거 중 제일 충격이다" "얼굴 그렇게 쓰실 거면 저 주세요" "이러시는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Y8cn2dyj7v"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살 차이 문제 팀 등장…전현무 "공식 미친X, 통제 불가" (대학가요제) 10-31 다음 로이킴, 단독 콘서트 'Roy actually' 서울 이어 부산까지 전체 매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