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 없는 친구"...최현석, '흑백' 안성재 디스 남발→"친해요" 해명 (라스)[종합] 작성일 10-3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8RWpo9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iMnZqA8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03008884wmrv.jpg" data-org-width="2080" dmcf-mid="QsziXzj4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03008884wmr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nRL5Bc6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최현석이 말끝마다 안성재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Leo1bkP7N"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HUtuAh9Hza"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은 '흑백요리사' 이후 확연히 달라진 레스토랑 근황에 대해 밝혔다. 최현석은 "요식업계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런데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랐다. 3배 정도 늘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uF7cl2Xpg" dmcf-ptype="general">이어 "예약자수가 약 1만 3천 명까지 올라가더라. 예약 열자마자 동시에 예약 마감된다. 12월까지 완전 예약이 꽉 찼다"라며, "정말 감사한 건 사람들 구하기가 힘들었다. 지금은 구인을 내면 이력서가 30개씩 들어온다. 파급력이 엄청나다는 걸 느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ZCrhfiYcpo" dmcf-ptype="general">또 최현석은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요리들은 출연 이전부터 레스토랑에서 출시를 준비하고 있던 메뉴들이라고 전했다. 그는 "방송 전에 론칭하지 말라고 해서 방송 되고서 바로 오픈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hml4nGk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03010288judo.jpg" data-org-width="428" dmcf-mid="xHwCVJWA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03010288ju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lsS8LHEpn" dmcf-ptype="general">이때 "저는 의도가 있는 요리지만 어떤 셰프님은 의도를 보지 않으려고 하더라"라고 안성재를 거론했다. 최현석은 안성재에 대해 "그 친구는 쓰리스타니까 완벽을 추구하고, 저희는 도전하는 편이다. 안성재는 메뉴를 바꾸지 않는다"라며 깨알디스를 했다. </p> <p dmcf-pid="t2qVOHxpzi" dmcf-ptype="general">최현석의 토크가 한결같이 안성재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자, MC들은 "안성재 셰프님도 한번 나오셔야겠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한번 모셔라. 타협이 없을 거다. 융통성이 없다"라고 받아치며 폭소케 했다.</p> <p dmcf-pid="FVBfIXMU0J"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안성재를 최근 한 행사에서 마주친 일화를 전하며, "거기서 제 손을 잡고 미안하다고 했다. 저는 아니라고, '네가 내 요리가 싫다고 해서 우리가 잘 된 거다'라고 그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3fb4CZRuFd" dmcf-ptype="general">또 최현석은 안성재와 자신이 셰프 골프 모임 멤버라 주기적으로 연락하는 사이라고 말하며, "우리 친하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0uF7cl2X3e"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dmcf-pid="p73zkSVZ7R"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양세형에 진심인데…1억 선뜻 빌려줬다 "보이스피싱인 줄" (나래식)[종합] 10-31 다음 아이키·안나킴, K컬쳐 위상 드높였다…프랑스 파리 대중 환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